http://en.wikipedia.org/wiki/SI_prefix


Related proposals

In 2010, an online petition sought to establish hella as the SI prefix for 1027.[11] The prefix, which has since appeared in the San Francisco Chronicle, Daily Telegraph, Wired and some other scientific magazines, was recognized by Google in May 2010.[12][13][14] Ian Mills, president of the Consultative Committee on Units, considers the chances of official adoption to be remote.[15]


국제 표준 단위인 SI에는 10의 27승이 아직 없습니다.


이걸 hell of에서 생긴 헬라라는 영어 속어로 만들자는 청원이 있었고 와이어드지에도 소개됐고, 구글이 계산기에 도입했다고 합니다.


http://www.facebook.com/pages/The-Official-Petition-to-Establish-Hella-a...

However, science isn't all that sets Northern California apart from the rest of the world. The area is also notorious for the creation and widespread usage of the English slang "hella," which typically means "very," or can refer to a large quantity (e.g. "there are hella stars out tonight").

http://articles.latimes.com/2010/jul/06/local/la-me-hella-20100706


It started as a joke, but Sendek's Facebook petition: to the Consultative Committee on Units, a subdivision of the Bureau International des Poids et Mesures, has drawn more than 60,000 supporters. Its chances for formal adoption by the global weights-and-measures community are hella dim, but Google was so taken with Sendek's modest proposal that it incorporated "hella" in its online calculator.

"As Google goes," Sendek says hopefully, "so goes the world."


지옥 생각도 나는데 이게 어떤 뉘앙스인지 모르겠군요.


묵시록 영향도 받은 건가요?


왓더헬오브잇이란 표현도 떠오르고요.


저는 종말이나 지옥은 없다고 생각하는데도 이 낱말은 재밌네요.


이 때 상업 광고에서 헬라 뭐를 지원하는 컴퓨터가 나왔습니다. 빨리 구입하세요. 헬라 헬라 하면서 지옥 세상에 살면 웃길 듯 합니다.


불교쪽에서는 거대 단위를 얘기한 경전이 있다고 합니다.


10^30정도를 의미있는 수라고 주장하는 '티끌 속의 무한우주'란 책을 보면 나유타, 아승기, 항하사, 겁, 유순 등의 소개가 나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Metrics_of_time_in_Hinduism



http://pascal_edu.blog.me/140851388

http://blog.naver.com/jirrehosp?Redirect=Log&logNo=70103678416

http://kin.naver.com/knowhow/detail.nhn?d1id=5&dirId=5&docId=645387&qb=7...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11&dirId=1113&docId=19502&q...

http://kin.naver.com/knowhow/detail.nhn?d1id=10&dirId=10&docId=620859&qb...


10^100이 구글의 어원이 된 구골, 10^100조가 그레이엄수란 게 있군요.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


먼 미래 얘기 같으실지도 모르지만 미래는 금방 옵니다.


언제까지 계속될 지도 궁금합니다.


이게 계속되다 보면 만들기가 귀찮아지기 때문에 접두어를 한글 등의 가나다순이나 빈도수, 색깔, 소리, 육십갑자 등에

대입한 별명도 만들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예를들어 빨간색 3을 뜻하는 큰 숫자도 만들 수 있겠죠.


육십갑자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육십갑자같은 60진수 말고도 다양한 진수를 뜻하는 낱말 체계도 만들어서 퍼뜨려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미개척지기 때문에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심심하신 분들 한번 해보시는 거 어떤가요?


2012. 1. 15. 씀

Posted by aaidee 아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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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분야가 상상이 갑니다.

배우가 필요없이 가상 배우와 가상 장소를 배경으로 혼자서 영화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를 직접 써야합니다.

음성인식이 보편화될테니 카메라 앞에서 대사를 직접 말하면 되겠군요.

단, 시나리오는 지금껏 나온 모든 영화를 기반으로 한 템플릿이 있어서 어느정도 객관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가상배우는 역사상 존재했던 모든 배우가 다 됩니다.

좋아하던 배우 2D 이미지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3D 배우로 바뀝니다.

동작도 인식되서 가상 배우에게 적용됩니다.

얼굴 템플릿에 변형을 가하는 방식으로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장소와 소품 이미지는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배경음악은 자동으로 작곡됩니다.

노래는 가상 가수가 부르고 악기는 거의 무한합니다.

이미 음악 분야 저작권 제도는 소멸되었습니다.

모든 소프트웨어는 자유오픈소스라서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게임으로 전환하는 것도 간편합니다.

영화 1인 제작이 힘든 것은 표절을 피하는게 너무 어렵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새로운 시나리오를 써도 역사상 존재했던 모든 시나리오들과 충돌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나리오 저작권 제도도 폐지됐을지도 모릅니다.

영화를 아무나 만들 수 있어서 사람들이 영화를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좋은 영화를 선별하는 기술이 발전합니다.

영화 제작 기술은 제작 절차가 간소화되어서 인간이 감수성을 표현한다는 핵심에만 집중됩니다.

이야기 만들기, 시나리오 쓰기, 이미지 만들기가 중요합니다.

앉아서 하는 건 다 자동이고 돈이 안되서 육체 노동자가 우대받는 시대가 옵니다.

시간적으로는 무한대의 처리속도, 공간적으로는 무한대의 메모리를 가진 컴퓨터가 생긴다면 많은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여기에 추가해서 무한대의 네트워크 속도를 갖게 되어도 큰 변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사람들간에 데이터 동기화 속도가 빨라져서 평준화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지금껏 나온 영화, 드라마, 음악, 소프트웨어도 모두 갖게 될 겁니다.

전화통화도 물론 무료입니다.

네트워크에 세금을 매기자는 의견도 거세질 것입니다.

Posted by aaidee 아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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