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영화학교
http://www.hanter21.co.kr/jsp/huser2/educulture/educulture.jsp?category=academyGate6&tolclass=

한국영화아카데미
http://www.kafa.ac/main.act

한국예술원
http://www.ikac.kr/main.asp

서울영상미디어센터
http://www.media-center.or.kr/

미디어센터
http://www.mediact.org/web/

필름스테이션
http://filmstation.co.kr/

사단법인 미디어영상교육진흥센터
http://www.kemc.me/

영화산업실무교육센터
http://skillset.ewcai.or.kr/

서울종합예술학교
http://www.sac.ac.kr/main/index/index001.jsp

학국예술종합학교
http://www.karts.ac.kr/main/main.do

Vancouver Film School
http://www.vfs.co.kr/index.php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http://kcm.hs.kr/

SF필름스쿨
http://www.sffilm.co.kr/

레이크사이드
http://www.production-design.co.kr/main.php

독립영화워크숍
http://inde1990.cyworld.com/

영상작가전문교육원
http://www.moviegle.com/

Posted by aaidee 아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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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막연한 생각이 드는 게 있습니다.


이걸 두 사람에게 지나가듯 얘기를 해보고 반응을 못 들었는데요.


최근 삼십년간 아이티 혁명이 일어나서 각종 신기술이 쏟아지고 대기업과 국가가 부침하는 역동적인 모습이 재밌죠.

마치 대하 소설과도 같습니다.


이런 아이티의 모습을 담은 소설이나 영화, 드라마가 있으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위기는 무협이나 스타워즈풍인데요. 스타워즈가 서양의 신화와 현대 기술도 나오지만 동양 무협풍이 섞여 있기도 하죠.


기를 포스로 칭하기도 했구요.


컴퓨터는 진화해서 지금의 스마트폰이 되었다가 안경, 콘택트렌즈, 카드, 옷, 반지 등으로 축소될 겁니다.


기업과 기술자들이 스마트폰을 만드는 게 마치 무협지에서 전설의 명검을 제작하는 느낌이 듭니다.


검에서는 문화라는 검풍이 불고요.


스타워즈처럼 신화를 많이 참고해서 인간의 집단 무의식에 호소해야 합니다.


제가 전에 여기 케이엘디피에 남긴 글처럼 글자는 장풍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집단에서 명검이나 마법의 반지, 구슬, 카드, 두루말이, 옷 등을 제작하려고 대전을 벌이면서 다양하고 아름답고 흥미진진한 얘기를 펼치는 겁니다.


마치 요즘 아이티 분위기처럼요.


그래서 결국은 절대반지를 운명의 산에 버리듯이 지피엘류의 공개 운동으로 모든 것이 정리되며 태평한 세상이 열리면서 끝납니다.


예전에 자유오픈소스 공헌자들이 스타워즈 포스터에 합성된 사진이 재밌던데요.


삼국지의 조조를 빌게이츠에 빗대는 사람들도 있고요.


요즘은 구글이 대세이고 구글의 네이버식 압제도 시작될텐데 이건 어떤 신화와 통할까요?


준신 스티브잡스를 닮은 영웅 지도자도 나오게 하고요.


아무튼 이런 풍의 시리즈를 규모있게 만들면 시대 분위기를 타고 삼국지 얘기처럼 국제적으로 히트하고 역사에 남을 수 있을 겁니다.


이미 비슷한 소설이 나와있늘 법도 한데 아시는 분 추천 바랍니다.

Posted by aaidee 아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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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는 주인공이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다.
그가 그녀에대해 아는 것은 이름 뿐이었다.
그는 자신의 사이트에 관심있는 여자의 이름으로 가입하면 선물에 당첨되도록 만들어놨다.
그래서 그 사이트에 가입한 아무개라는 이름의 여자들은 전부 선물을 받아서 언론에까지 재밌다고 나온다.

컴퓨터광인 주인공은 자신이 사랑하는 노트북에 자신의 첫 여자친구 사진을 스킨으로 씌워놨다.
그는 잘 때 노트북에 뽀뽀하고 잠든다.

해커들이 쓰는 해피해킹 키보드는 글자가 인쇄되어있지 않아서 일반인이 쓰지 못한다.

스타벅스에 들린 해커 주인공은 매장안의 모든 여인들의 컴퓨터를 차례대로 해킹해보고 친구에게 자랑한다.

휴대폰 애호가인 주인공은 재미난 서비스에 가입했다.
그것은 자신의 프로필과 이상형을 입력해두면 휴대폰으로 주위를 검색해서
이상형이 지나가면 알려주는 서비스다.
그걸로 주인공은 여자친구를 사귄다.

선거기간에 어떤 거짓말을 잘 하는 정치인이 전광판이 달린 차로 유세를 한다.
주인공 해커는 전광판을 해킹하여 '저는 거짓말장이입니다'라고 표시되며 비리가 폭로되게 한다.

전자과 학생인 주인공은 티셔츠에 전광판을 달아
직업구함이라고 광고가 표시되게 하고 거리를 돌아다닌다.

전자과 학생인 주인공은 고장난 전자건반을 갖고있다.
고물 전자제품에서 어렵게 구한 부품으로 간신히 건반을 고치고 멋지게 연주한다.

컴퓨터광인 주인공은 키보드 워리어라고 놀림받은 적이 있어서 슬프다.
주인공은 절치부심 키보드로 머리 내려치기 권법을 완성해서 진짜 키보드 워리어가 된다.

해커인 주인공은 빌딩의 조명 시스템을 해킹했다.
주인공은 자신의 PDA로 조종하여 빌딩밖에서 전등으로 테트리스 게임도 하고, 하트가 나오게 해서 사랑 고백도 한다.
(유튜브에 실제 동영상 있음)

해커인 주인공은 포털 서비스 첫화면의 광고란을 해킹했다.
주인공은 광고란을 사랑고백으로 채워 논란을 일으켰다.

자동차 네비게이션 프로그래머인 주인공은 헤어진 여자친구를 그리워하고 있다.
그는 네비게이션 소프트웨어에 자신의 집 근처에 차가 가면
'당신의 남자친구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라는 메시지와 둘이서 듣던 음악이 나오게 해놨다.
여자친구는 우연히 남친 집 근처를 지나다가 그 메시지를 듣고 깊은 생각에 잠긴다.

길거리에 관상을 봐주는 컴퓨터가 있다.
얼굴을 찍으면 관상을 봐준다.
악당이 얼굴을 대자 '거부: 당신은 너무 못생겼습니다.' 라고 나온다.

컴퓨터 바이러스 제작자인 주인공은 자신의 바이러스 이름을 헤어진 여자친구 별명으로 만들었다.
그 바이러스는 전세계에 퍼져서 떠들썩해진다.

무능하다고 여자친구와 가족에게 구박받던 주인공이 있었다.
여자친구가 '맨날 컴퓨터만 하고, 네가 잘하는게 뭐가 있니?'라며 헤어지자고 통보했다.
다음날 뉴스에 청와대가 해킹됐다고 나왔는데,
내용은 '형이 오늘 실연당했다!' 한마디 뿐.

주인공인 해커는 IDC의 서버 수백개에 소리인식 프로그램을 심어놨다.
주인공은 IDC 센터에 잠입해서 돌연 대금을 꺼내든다.
주인공은 멋지게 대금을 불고있다.
그러자 그 소리를 인식한 서버들이 한꺼번에 잠들게 된다.
대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2009/01/31 - 12:39am 공개

이상 GFDL 라이선스입니다.

Posted by aaidee 아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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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ldenafil 2011.03.18 0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자료 컴퓨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