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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언론사, 뉴스 기사 제보 페이지 모음(리스트) 신문사, 언론사에 기사나 뉴스를 제보할 수 있는 웹페이지 리스트를 모아봤다. 기자들은 기사 마감 때문에 무척 바쁘기 때문에, 기사를 제보할 때는 두괄식으로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고 근거를 포함해야 한다. 바로 기사로 바꿀 수 있도록 기사처럼 글을 써 보낼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이나 이메일이 전송될 때에는 암호화가 되지 않으므로 중간에 유출될 수 있으므로 민감한 내용은 직접 전달하는 것이 좋다. 기술적으로는 제보 내용이 중간에 변조되거나 지연되거나 엉뚱하게 크래커(나쁜 해커)가 원하는 가짜 서버로 복사되거나 이동될 수도 있다. 이 때는 기자와 미리 약속을 해서 출입을 허가받아야 한다. 매우 중요한 내용인 경우에은 전화보다는 직접 만나서 전달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이메일을 사용할 경우는 GnuPG 프.. 더보기
조선일보가 가입자의 이메일을 몰래 열어볼 수도 있다 조선일보는 고객 비밀번호를 암호화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0년 7월 9일 3시경 현재 암호찾기 기능으로 암호를 찾으면 원문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조선일보에 가입하면 아이디, 아이피, 암호, 주소, 실명, 주민번호 등 모든 걸 갖다 바치게 되는 셈입니다. 이메일이나 쇼핑 사이트에 같은 아이디와 암호를 쓴다면 조선일보도 그걸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당신의 개인정보가 좆선일보의 재산이 되는 것이지요. 법적으로 해시함수를 붙이게 되어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위법 언론사인가요? 역시 조선일보는 이기적이고 나쁜 길이 있다면 기꺼이 그쪽으로 갑니다. 다른 언론사도 그런 경우 있다면 사례를 모아봅시다. 예전에는 엘지텔레콤이 주민번호만 알면 암호를 알려주게 된 적도 있었습니다. Affero GPL류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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