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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크기 표준 A4 : 210mm x 297mm (국배판) A5 : 148mm x 210mm (국판) A5신 : 154mm x 224mm (신국판) A6 : 105mm x 148mm (국반판) B5 : 188mm x 254mm (4.6배판) B6 : 127mm x 188mm (4.6판) B6신 : 125mm x 205mm 크라운판 : 176mm x 248mm 출판사에 따라 오차 있고, 재단 과정에서 1mm~10mm 정도의 오차가 있을 수 있다. 더보기
파이썬 강좌, 책, 문서 모음 파이썬 문서고http://coreapython.hosting.paran.com/pygnudoc.html 파이썬에 뛰어들기(Dive into Python)http://kybin.github.com/translateDiveIntoPython3korean/index.html http://coreapython.hosting.paran.com/dive/chap00.html http://wikidocs.net/read/book/8 http://getpython3.com/diveintopython3/ http://www.diveintopython.net/ 점프 투 파이썬http://codejob.co.kr/docs/view/2/ 왕초보를 위한 Python 2.7http://wikidocs.net/read/book/1.. 더보기
"자살을 할까 커피나 한 잔 할까" 책 출간 지금이 큐레이션의 시대라고 한다. 정보가 너무 많고 밑바닥부터 창작하는 것보다 인용을 하는 것이 낫다는 뜻인 가보다. "자살을 할까 커피나 한 잔 할까"란 책이 나왔다고 한다. 엘리엇 부란 사람이 썼다. 저명인사의 인용글을 묶어서 글을 쓴 형식이라고 한다. 나도 이 아이디어를 예전에 메모했던 적이 있던가 가물가물하다. 인용을 묶어서 작품을 만드는 시도는 가끔 있었다. 주말마다 하는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도 잠깐 나온다. 영화 트랜스포머에서는 라디오 채널을 바꿔가며 기계가 하고싶은 말을 하는 씬이 있다. 프린터가 없던 예전에는 영화에서 범죄자가 신문이나 잡지의 글자를 모자이크해서 편지를 보내는 씬이 종종 나왔다. "시간은 금이다." "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처럼 서로 대비되는 속담을 묶는 시도도 예전에 .. 더보기
즉석으로 책을 인쇄해 제본하는 혁명적인 기계 앞장선 영국·뒤처진 한국 디지털 시대의 출판, 두 풍경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3&cid=447710&iid=194952&oid=028&aid=0002020696&ptype=011 http://cliomedia.egloos.com/2068656 http://en.wikipedia.org/wiki/Espresso_Book_Machine http://www.ondemandbooks.com/home.htm http://www.ondemandbooks.com/EBM_Brochure.pdf 즉석으로 책을 인쇄해 제본하는 기계가 있다고 합니다. 소형 서점에서 재고 관리와 롱테일 수요에 좋은 혁명적인 기계라고 합니다. 전자책 시장으로.. 더보기
종이책을 자동으로 스캔하는 방법과 책 보관비 계산 종이책을 자동으로 스캔하는 방법이나 기계나 서비스가 궁금하다. 책을 낱장으로 잘라서 ADF로 스캔하는 것 말고 자동으로 넘겨주고 스캔하거나 사진찍는 기계 말이다. http://www.atiz.com/ http://www.treventus.com/bookscanner_pageturner.html 이런 기계가 있는 듯 한데 국내에도 있을까? 책 보관 비용을 계산해보자. 집 가격/전용면적/6단=제곱미터당 가격/6단 1단 높이37, 너비62, 깊이30cm인 책장에 평균 23권 들어간다. 밑 면적 1860cm^2=0.186제곱미터 23권*6 : 0.186제곱미터 = x : 1제곱미터 x=741권/제곱미터 계산해보니까 우리 동네에서는 책 한권당 6단 책장에 보관하는 비용이 7600원 든다. 참고로 나는 책을 2천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