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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저는 프랙탈 무한 우주관을 믿습니다 제 우주관은 무한대입니다. 소립자가 무한소로 작아지면 그 속에 무한개의 우주가 들어있습니다. 반대로 우주 밖으로 무한대로 나가면 훨씬 더 큰 우주의 무한한 소립자보다도 훨씬 작은, 관찰 불가능할 정도로 작은 소립자 중 하나가 되는 겁니다. 우주란 무생물같은 것이 생명체같이 되는 겁니다. 고등학교때 발상한 건데요. 이비에스 방송과외에서 문제에 불경이 잠깐 나왔는데 비슷한 내용이 있어서 놀랬습니다. 그 후로 대학때 '티끌 속의 무한 우주'란 책이 도서관에 꽂혀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선장 출신 아마추어가 쓴 건데, 내용 보니까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과학적으로는 무시당했다는 것 같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저는 공부를 못해서 맞는지 틀린지 증명을 못하니 답답합니다. 시간 관.. 더보기
안타깝게도 십자가는 흉기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셨는데 왜 사람들은 십자가를 목걸이같은 걸로 차고 다닐까요? 자기 부모님이 어떤 모양의 총으로 죽었는데 그 모양 총을 달고 다니는 거 아닌가요?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하신 겁니까? 십자가가 구원한 겁니까? 예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됩니다. 예수님이 또 환생하셔서 십자가를 보시면 기분이 어떠실까요? 양 손바닥이 뜨끔하시겠죠. 다시한번 예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제가 그래서 예전에 훈민정음에서 하늘을 뜻하는 ㆍ(아래아)로 대체하는 게 어떠냐고 제안을 했습니다. 2013. 2. 3. 씀 --- 참고: 훈민정음 읽어봅시다 http://blog.aaidee.com/211 점에 관한 모든 것을 완벽하게 조사해 보았다http://blog.aaidee.com/69 저는 프랙탈 무한 우주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