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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프랙탈 무한 우주관을 믿습니다 제 우주관은 무한대입니다. 소립자가 무한소로 작아지면 그 속에 무한개의 우주가 들어있습니다. 반대로 우주 밖으로 무한대로 나가면 훨씬 더 큰 우주의 무한한 소립자보다도 훨씬 작은, 관찰 불가능할 정도로 작은 소립자 중 하나가 되는 겁니다. 우주란 무생물같은 것이 생명체같이 되는 겁니다. 고등학교때 발상한 건데요. 이비에스 방송과외에서 문제에 불경이 잠깐 나왔는데 비슷한 내용이 있어서 놀랬습니다. 그 후로 대학때 '티끌 속의 무한 우주'란 책이 도서관에 꽂혀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선장 출신 아마추어가 쓴 건데, 내용 보니까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과학적으로는 무시당했다는 것 같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저는 공부를 못해서 맞는지 틀린지 증명을 못하니 답답합니다. 시간 관.. 더보기
점에 관한 모든 것을 완벽하게 조사해 보았다 점, 우리는 점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수학에서는 모든 도형의 기본 요소이면서 크기는 없고 위치만 있는 것을 뜻한다. 일상에서는 보통 몸에 난 반점을 뜻하기도 한다. 점을 조사해 보았다. 국어사전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3389500&re=y [명사] 1. 작고 둥글게 직은 표. 2. 문장 부호로 쓰는 표. 온점, 반점, 가운뎃점 따위를 이른다. 3. 사람의 살갗이나 짐승의 털 따위에 나타난, 다른 색깔의 작은 얼룩. 4. 소수의 소수점을 이르는 말. 5. (관형사형 다음에 쓰여) 여러 속성 가운데 어느 부분이나 요소. 6. 모든 도형의 궁극적 구성 요소인 가장 단순한 도형으로서 위치만 있고 크기가 없는 것. 7. 비슷한 말: 부점附點(음악에서 음표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