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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최근 한미 보수지의 흰옷 기사가 눈에 띈다 윔블던 복장 규정은 ‘미션 임파서블’ http://kr.wsj.com/posts/2015/07/10/%EB%AF%B8%EC%85%98-%EC%9E%84%ED%8C%8C%EC%84%9C%EB%B8%94-%EC%9C%94%EB%B8%94%EB%8D%98-%EB%B3%B5%EC%9E%A5-%EA%B7%9C%EC%A0%95-%EC%86%8D%EC%98%B7-%EC%83%89%EB%8F%84-%EC%A0%95%ED%95%B4%EC%A4%98/ 이 기사 제목에 미션 임파서블이 들어가서 조금 이상했다. 며칠 전 본 다음 조선일보 기사 생각이 났기 때문이다. 보수지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사 원제는 "Why You Won’t See Any Colorful Characters at Wimbledon"다. 누가 화이트 티셔츠를.. 더보기
학벌, 신분에 따라 패션에 계급이 엄격한 가상 사회 풍자극 예전에 어디에 적은 적이 있던가? 10년 전엔가부터 패션과 학벌, 재산, 신분에 관한 소설이나 시나리오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각적이라서 만화도 괜찮을 듯 하다. 예전에 미국에서 하버드 대학생이 한국에 왔다가 하버드라고 쓰인 옷을 입고 가는 사람이 반가워서 졸업생이냐고 물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거기서 착상한 거다. 황제만 노란 옷을 입던 시대도 있었다. 학벌, 재산, 신분, 직업에 따라 패션에 계급이 엄격한 가상 사회를 풍자하는 코메디 풍자 극이다. 극 중에서 높은 분들의 패션이 아름답지 않고 우스꽝스럽거나 불편하기도 해야 하면서 아랫 사람들의 부러움도 사야 한다. 모자의 높이가 높고 무겁다던가 하고... 너무나 입고 싶어서 짝퉁을 만들었다가 저작권 위반으로 처벌받는 내용도 있어야 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