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표절

신경숙이 쓴 표절 소설 "전설"은 오픈소스로 공개되면 좋다 신경숙 표절 논란… 고종석 "이건 창비의 타락"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383 이응준 작가도 "문단 치욕스러워 독자에게 죄송" "작가 신경숙 씨(52)의 표절 의혹에 눈길이 쏠리는 가운데, 특히 신 씨의 베스트셀러 등을 낸 출판사 창비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이 출판사는 표절 의혹이 제기된 단편 소설 '전설'이 실린 (1996년)도 펴냈다. 언론인 고종석 씨는 17일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서 이번 표절 논란에 대한 창비의 해명을 놓고 "지적 설계론 찜쪄 먹을 우주적 궤변"이라며 경악했다." 우선 내 아이디 중 하나에 우주가 들어가는데 박근혜의 우주 어쩌고 발언 때문에 나쁜 이미지가 생겨 불쾌하다. 표절에 대한 내 입장은 오픈소스를 하라는.. 더보기
소니가 싸이월드 표절 日 소니 계열 인터넷社 싸이월드 표절 의혹 "일본 소니그룹 계열의 한 인터넷 업체가 싸이월드(cyworld.nate.com)의 ‘미니홈피’와 유사한 인터넷 커뮤니티 서비스를 시작하자 싸이월드측이 표절 의혹을 제기하며 사실 확인에 나섰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소니 계열사인 소니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소넷ㆍSo-net)는 최근 ‘미니홈’(minihp.minihome.jp)이라는 개인 커뮤니티 사이트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제가 잘은 모르지만 포스트펫(PostPet)이라는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생각나는군요. 참고삼아 올립니다. 1997年 PostPet β 1997年 PostPet Version 1.0 1997年 PostPet DX 1998年 PostPet 2001 1999年 PostPet for Windo.. 더보기
2004년 공익광고 인쇄부문 대상작품 표절 논란 2004년 공익광고 인쇄부분 대상작품이 표절 논란이 있었다. 2002 한국일보 특별공모부문 광고 대상 수상작과 말이다. 심사의원들이 모르고 선정한 것은 아닌 듯하지만, 수상자들이 2002년 작품을 안봤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공익광고' 수상자들은 뭐라고 해명했을까 궁금하다. 그것 말고도 외국 광고에 모니터 속의 손을 만지는 아이디어는 많이 등장했다. 이걸로 수상자들이 큰 광고회사 들어가도 동료들이 계속 물어보지 않을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