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725회) 2013.1.17. 수석수집가


희한하고 웃기는 사례다.


수석 수집 출장 횟수 대비 수집 비율이 궁금하다.


예전에 외계 행성에서 사람 얼굴모양 구조물 발견됐다고 이슈화된 건 사람의 인지 구조가 얼굴을 닮을 경우 더 잘 인식하기 때문에 생기는 착각이라고 한다.


이렇듯이 자연이 그린 그림이 인간에게 의미있게 보이는 비율이 궁금하다.


동물들에겐 비율이 어떨 지도 궁금하다.


요즘 우리는 구글에서 관련 없는 낱말들을 쳐도 관련이 있는 문서가 나오는, 아무 문자나 쳐도 검색이 되는 신기한 시대를 살고 있다.


인공지능으로 예술작품을 만들거나 동물들이 그린 그림이나 음악 등이 작품이 되는 경우도 궁금하다.


또 비전문 일반인이 제작한 작품이 좋은 평을 가질 확률도 궁금하다.


진화론에 반대하는 자들은 원숭이가 타자를 쳐서 셰익스피어 작품이 나올 확률이 진화의 가능성이라고 주장해서 어떤 학자는 실제로 컴퓨터로 무작위 글을 써서 의미있는 작품 만드는 실험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의미 있다는 것도 의식적인 경우에만 해당하는 말일 뿐, 잠재의식, 무의식은 어떤지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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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9.2. 추가


참고: 몬드그린(Mondegreen) 현상

http://ko.wikipedia.org/wiki/%EB%AA%AC%EB%93%9C%EA%B7%B8%EB%A6%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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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aidee 아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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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17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조작방송으로 밝혀졌어요
    전문가가 말한 자연석이란건 돌은 자연석이고 가공한거란 말에서 뒷말만 잘라먹었다네오ㅓ

  2. 2016.04.17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조작방송으로 밝혀졌어요
    전문가가 말한 자연석이란건 돌은 자연석이고 가공한거란 말에서 뒷말만 잘라먹었다네오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