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를 도청이나 감청을 하면 재산을 늘리는데 도움이 많이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기술자가 아이디어 차원의 기술을 회사나 개인 컴퓨터로 특허검색이나 이메일, 채팅 등을 하면

검색어 두세 단어 만으로도 그 발명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검색어는 직무상 취득한 정보의 범위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이런 걸 합법적으로 개인의 재산 증식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투자한 회사나 지인에게 팔거나, 기술자의 경쟁사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회사에도 팔 수 있고,

퇴직 후에도 재취업에 이용하거나 해서 갑부가 되고 빌딩도 세우고 이민도 가고 그래왔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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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issot online shop 2011.12.29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득한 정보의 범위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이런 걸 합법적으로 개인의 재산 증식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투자한 회사나 지인에게 팔거나

USB 메모리 사용을 막은 곳에서도 자료를 유출할 수 있다.

방법은 여러가지다.

일단 모니터로 유출할 수 있다.

모니터에 파일의 내용을 HEX코드나 바코드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그 다음 모니터를 사진으로 찍거나 캠코더로 녹화한다. 이 때, 직접 찍을 수도 있고, 컨넥터에 녹화기를 달 수도 있다.

비슷한 방법으로 사운드카드드로 A/D D/A 변환하면 사운드 잭으로 데이터 입출력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방법이 문제다.

특수 제작된 키보드를 꽂으면 컴맨드 프롬프트 상에서 자동으로 컴파일러를 만들고 그 컴파일러로 다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 수도 있다.

게임용 매크로 키보드와 비슷한 원리다.

전자기기에서는 전자파도 나온다고 한다.

모니터, 프린터, 본체 등의 전자파를 감지해서 자료를 읽는 기술도 있다.

더 상상력을 발휘하면 본체 팬이나 하드드라이브를 데이터에 따라 규칙적인 소음이 나게 작동시켜 그 소음을 녹음할 수도 있다.

아니면 하드드라이브 액세스 광다이오드, 광마우스 광다이오드를 통해 데이터가 나갈 수도 있다.

또, 키보드의 다이오드 등을 제어하는 PS/2 포트의 제어 신호로도 출력이 가능할 것이다.

스캐너의 소음으로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도 있다.

프린터는 일종의 컴퓨터이기 때문에 프린터 펌웨어가 있다면 여러가지 해킹이 가능하다.

2005.2.27.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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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lo 2013.07.15 0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단독]노트북으로도 도청 당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0&aid=0002105539

[단독] 내장 마이크 작동 → 실시간 녹음 저장 → 전송후 파일 삭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0&aid=0002105440

[단독]노트북 도청 막을 방법 있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0&aid=0002105437

[단독]데스크톱-스마트폰도 안심못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0&aid=0002105435

노트북 마이크를 원격으로 켜고 도청하는 기술이 가능함이 밝혀졌습니다.
노트북, 데스크탑, 피엠피, 피디에이, 스마트폰, 네비게이션장치, 인터넷전화기, 일반전화기, LCD광고판 등
컴퓨터에 달린 마이크, 피씨캠는 모두 위험합니다.
저는 기사에 나온대로 노트북의 마이크, 피씨캠, 무선랜 등을 수동으로 크고 켜는 스위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전화기나 휴대폰 등은 펌웨어 업그레이드할 때 특정인에게만 선택적으로 도청 기능이 달린 펌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인터넷뱅킹때 강제로 설치하는 공인인증서나 백신, 방화벽 프로그램, 운영체제의 정식 업데이트 프로그램으로도 이런 도청기능을 특정인에게만 선택적으로 심을 수 있습니다.
자기 컴퓨터를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모든 프로그램의 소스가 공개된 GPL 호환 라이센스가 대안입니다.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지만 요즘 권력은 독점프로그램에서도 많이 나옵니다.

이어폰이나 스피커의 원리가 마이크랑 같아서 이어폰에 말하면 녹음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운드카드 설계를 어떻게 하면 이어폰이나 스피커로도 도청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전자적으로 지식이 없어서 가능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유에스비 메모리 스틱에 마이크, 캠코더, 사운드카드, 스피커, 네트워크카드 등을 내장할 수도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유에스비 메모리지만 노트북이나 휴대폰에 꽂으면 마이크나 카메라가 되고 내장된 드라이버를 원클릭으로 깔고 녹음한 다음 다시 원클릭으로 드라이버와 기록 지우고 빼면 됩니다.
메모리 스틱에 달린 LED로 모스 부호처럼 직렬 광통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유에스비 전류의 세기 변화를 줘서 비표준 신호를 주고받을 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하드웨어적인 건 잘 모릅니다.
녹음 기능은 꼭 컴퓨터와 관련없이 자체적으로 녹음할 수만 있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일반 휴대용 녹음기와 비슷해지니까 무의미할 수도 있지만 어딘가 쓸모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수년전에도 글 올렸지만 키보드를 특수 제작해서 꽂기만 하면 컴파일러와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입력해서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심을 수 있는 키보드, 컴퓨터의 자료를 스피커 잭으로 출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수도 있고, 전에 안 올린거지만 자료를 모니터에 바코드 식으로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모니터를 사진이나 캠코더로 찍거나 모니터 연결잭에 연결해서 녹화하는 식으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를 특수 제작해서 녹화할 수도 있고, 전자파로 도청, 도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선 키보드나 무선마우스도 특수 제작해서 자료를 입출력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 때문에 드라이버도 지피엘 호환으로 만드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네트워크, 마이크, 카메라 스위치를 노트북에 달 수도 있지만 그 스위치가 잘 작동하는지 사기는 아닌지를 알 수 있는 방법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바이오스가 GPL호환인 프리바이오스 프로젝트 같은 경우 운영체제보다 제어권을 가지게 만든다면 스위치를 하드웨어적으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휴대폰이 꺼졌다고 진짜로 꺼진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눈속임일 수도 있죠. 아이폰 같은 경우 가속도 센서도 있기 때문에 꺼진 상태에서 일정 시간동안 아이폰이 안 움직이면 네트워크로 비밀 프로그램을 받아 비밀 기능이 작동하다가 사용자가 기기를 움직이면 자동으로 비밀 프로그램이 삭제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옴니아같은 경우는 운영체제를 수입한 거니까 꺼지는거 흉내내는 기능까지는 못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드웨어 열이나 전류로 작동을 감지하는 방법까지 사용하지 않는다고 가정한 얘기입니다.

"쉿! 택시는 지금 당신을 녹음중"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149114

택시의 블랙박스 컴퓨터로 차내 대화를 녹음하고 있다고 합니다.

회사에서는 스위치를 꺼놓는다고 하지만 자유오픈소스 소프트웨어라면 기사 마음대로 바꿀 수 있겠죠.

택시 안의 네비게이션에도 녹음 및 녹화 장치를 강제로 설치하라는 규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몇 달 전에는 지하철 내에도 감시카메라 설치한다는 기사도 나온 적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사진 찍을 때 소리나는 기능도 자유오픈소스였다면 끄기가 쉬운데요.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군요.

2010.1.7.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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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aidee 아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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