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를 도청이나 감청을 하면 재산을 늘리는데 도움이 많이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기술자가 아이디어 차원의 기술을 회사나 개인 컴퓨터로 특허검색이나 이메일, 채팅 등을 하면

검색어 두세 단어 만으로도 그 발명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검색어는 직무상 취득한 정보의 범위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이런 걸 합법적으로 개인의 재산 증식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투자한 회사나 지인에게 팔거나, 기술자의 경쟁사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회사에도 팔 수 있고,

퇴직 후에도 재취업에 이용하거나 해서 갑부가 되고 빌딩도 세우고 이민도 가고 그래왔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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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issot online shop 2011.12.29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득한 정보의 범위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이런 걸 합법적으로 개인의 재산 증식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투자한 회사나 지인에게 팔거나

日 소니 계열 인터넷社 싸이월드 표절 의혹

"일본 소니그룹 계열의 한 인터넷 업체가 싸이월드(cyworld.nate.com)의 ‘미니홈피’와 유사한 인터넷 커뮤니티 서비스를 시작하자 싸이월드측이 표절 의혹을 제기하며 사실 확인에 나섰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소니 계열사인 소니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소넷ㆍSo-net)는 최근 ‘미니홈’(minihp.minihome.jp)이라는 개인 커뮤니티 사이트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제가 잘은 모르지만 포스트펫(PostPet)이라는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생각나는군요.

참고삼아 올립니다.

1997年 PostPet β
1997年 PostPet Version 1.0
1997年 PostPet DX
1998年 PostPet 2001
1999年 PostPet for WindowsCE
1999年 PostPet ViaVoice 対応版
2000年 PocketPostPet
2000年 PostPet kids
2002年 PostPet V3
2005年 Webメール de PostPet (So-netのウェブメールサービス)
2006年 PostPet Window β

위키 찾아보니까 첫 버전이 97년으로 나옵니다.

더 찾아보니 프로토타입이 1996년이라고 나온 사이트가 있습니다.

http://www.petworks.co.jp/~hachiya/works/PostPet.html

포스트펫이 이런 식의 3차원 아바타를 처음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싸이월드의 디자인이 처음이 아닌 것은 맞습니다.

싸이월드의 디자이너가 누구인지 저작권료를 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기사를 다시 보니까 포스트펫이 소니꺼였네요.

소니는 미니룸이 원래 자신들 것이기 때문에 써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템 구매 기능도 원래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 소파에 앉아있는 아이템은 다음플래닛 아바타 하봇이랑 완전 똑같네요.

태권브이 사촌이네.

제가 올린 링크를 보시길 바랍니다.

미니홈피에서 미니룸 빼면 독착정인게 뭐가 있나요?

다마고치는 하드웨어로 구현한데에 의미가 있습니다만

인공생명 키우는 게임은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바타는 애들 종이옷 입히는 게 처음입니다.

오늘 네이버 첫화면에 나와서 이 포스트를 끄집어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싸이월드 미니홈피로는 우선권 주장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포스트펫 받아서 해보니 인테리어 바꾸는 기능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 미니홈피도 처음에는 아이소메트릭뷰로 집을 만들어 테마로 부가가치를 높여보자.

그러려면 집처럼 창을 작게 만들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팝업 형식으로 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된 것이 아닌가 추측할 뿐입니다.

포스트펫도 창이 작고 고정되어 있습니다.

다행히 미니홈피의 특허는 거부되었다고 합니다.

2007년 4월 21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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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으로 본인 인증을 한다?
카이 코퍼레이션은 2006년 6월 28일 기억에 의한 본인인증 시스템으로 미국 특허를 6월 20일에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패스워드인증에서도 생체인증이 아닌 이용자본인의 기억을 이용한 새로운 본인인증시스템으로,미국 특허 번호 7065786번이다.이 본인 인증 시스템은 이미 일본 특허를 받아논 상태이다.(특허 번호 3695695번)

기본특허는 패스메모리라고 명명된 상태이며 이용자본인이 기억하는 어릴적 이름 양친과 갔던 해수욕장등의 장소명,옛날 사진등을 사전 시스템에 등록해 본인 인증 조작시에 이것을 다른 복수의 더미 정보와 혼합해 정답을 본인에게 묻는 형태의 장치이다.
이 시스템은 6월28일부터 30일에 개최되는 제3회 정보 세큐리티 엑스포에 전시된다.

출처:야후제펜

내용을 보니까 기억하고있는 단어나 이미지를 고향, 학교, 친구 이름 등의 그룹별로 분류한 다음 스크램블 단어와 합쳐서 객관식으로 물어보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흔히 암호 잊어버렸을 때 물어보는 질문에다가 단어나 이미지 기반의 객관식 암호시스템 비슷한 것을 붙여서 체계화한 것이군요.

그러나 이런 질문은 타인이라도 주민등록번호만 알면 고향, 학교 등이 다 나오니까 엔트로피가 너무 낮습니다.

안전하게 잘 구현하려면 질문을 여러번 복잡하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궂이 상용화하자면, 암호로 쓰기 보다는 메신저 등에서 친구 등록 가능자를 필터링할 때 쓸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전에 컴퓨터 관련 질문으로 나이 측정하는 글타래가 나온 적 있는데 그걸 잘 연구해서 성인인증이나 위치인증 시스템을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문제은행을 익혀서 속일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하면 알 수 있다는 것이 문제니까 확률로 나타낼 수 밖에 없을 겁니다.

하지만 그걸 알고 있는 사람은 대충 어른으로 쳐 줄수도 있습니다.

성인 인증이란 것이 미숙한 어린이나 청소년을 막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어른스러움의 더 본뜻과 가까울 수도 있습니다.

제가 막연하게 생각한 것은 KBS 상상플러스란 프로그램에 나오는 단어처럼 어려운 단어나 사진, 노래 같은 것을 말한 겁니다.

연령, 지리 등의 정보와 배타적으로 알고있는 단어간에 상관도가 큰 것이 있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나 다른 포털에서 하는 시사 퀴즈나, 퀴즈 사이트 등에서 CRM 분석같은 걸 하는 것처럼 충분한 소스가 있으면 찾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 유명해진 젊은 사람들만 듣는 고주파 벨소리가 있다는 걸 보고 생각난 것이

고주파로 단어나 숫자를 물어보면 반대로 젊은이 인증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쉬운 거니까 아마 누가 벌써 특허 등록했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몸에 난 털같은 걸 피씨캠으로 찍어서 인증할 수도 있겠지만 웃기겠죠.

목소리 굵기, 치아, 턱 골격이나 가슴 크기로 성별이나 대략적 나이대 인증 정도는 될 것같습니다. 궂이 한다면...

그밖에 외국어로 언어권 인증도 대략 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인증들은 주민등록 인증처럼 깔끔하지는 않지만,

신용정보회사에 사적인 이용 내역이 안 남고, 누구나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인증들보다 제 3자의 개입 없이 부모나 보호자가 책임지는 분권적인 인증을 만들어봄직 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2006년 7월 27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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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lex watches 2011.12.29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인 이용 내역이 안 남고, 누구나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인증들보다

이메일의 수신을 확인하기 위해서 별도의 이미지를 첨부하는 기술이 있다.

2003년 12월 17일 특허청 심판원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넥센의 오르지오를 상대로 이메일 수신확인 기능 무효 소송을 진보, 신규성이 떨어진다고 결정했다.

외국은 사생활 침해로 사용하지 않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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