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넷 게시판을 실시간으로 빅데이터로 분석해서 특정 단어의 양이나 평한 수치를 주가처럼 집계해서 대항해시대류나 기타 다양한 게임과 연계시킨 소셜게임. 비슷하게 각 직업 종사자나 성별, 대기업 종사자들끼리 싸움을 붙일 수도 있음.

2. 브랜드나 도메인명 네이밍 momburim

3. 요즘 자동차블랙박스 사고 동영상이 많이 돌아다니는데495(사고).kr 등의 이름으로 블랙박스 동영상 공개 사이트 만들면 꽤 잘 될 것.

4. www.milliondollarhomepage.com 류의 사이트에 서로 게임으로 경쟁할 수 있게 만든 서비스.

5. 성인용 벨크로신발 실용적이고 편하다고 홍보 잘 하면 잘 팔리지 않을까? 끈 신발을 벨크로로로 바꿔주는 특허 있을까?

6. 매일 카톡으로 유머 한 편씩 보내주는 서비스 이미 있을까?

7. 상품이나 도메인 네이밍: 어둠의경로, 아뿔싸

8. 어떤 글을 써서 그걸 동의하는 사람을 모으고 그 사람들만의 게시판이 생기는 플랫폼. 기사나 블로그 글의 댓글에 동호회 가입버튼이 달리는 메시업 서비스다.

9. 진보당 유머 콘테스트

10. 중고나라에 팔 물건으로 직접 대항해시대같은 게임도 할수있는 게임겸 쇼핑몰. 중고나라같은 일반 게시판에 첨부해 광고할 수도 있게.

11. 민주노총, 알바노조, 기타 개별 노조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과격 시위 시뮬레이션 게임은 이미 외국에 나와있는 걸로 안다.

12. 금기지도: 한국에서 금기가 되는 모든 것의 목록을 수집, 토론하고 금기라고 생각하는지 제목만 보고 투표하는 웹 서비스. 예전에 꽤 자세히 글로 적어서 공개한 적 있다.

13. "정치가 괴롭히기”란 이름의 타운미팅 행사나 자기가 맞는 정치가와 연결시켜주는 민원서비스. 수년 전에 “정치가 말타기"란 이름도 공개한 적 있다.

14. 역주행이란 이름의 명문대생 수구꼴통 인명록, 비평 서비스. 이건 수년 전에 진보당 게시판 등에 공개했다.

15. A사 이외의 노트북도 A사 노트북 어댑터처럼 작게 표준화하기. 예전에 에디슨발전소란 이름으로 DC 어댑터 표준화해서 가정용으로 만들자는 얘기 수년 전에 썼섰다.

16. 수사기관 직원이나 공무원, 대기업 직원이 업무상 양심에 찔리는 일이 과연 옳은지 자문하는 온라인 상담 전문가시스템. 상사가 까라면 까라는데 이런 행위가 국익에 도움이 되나요? 아닙니다 이러이러해서 세계인권에 반하는 행위로서 옳지 않습니다. 법 몇조도 위반하는 셈입니다라고 대답 생성. 직업별 위법하기 쉬운 유형 공개하는 사이트, 스스로 죄를 얼마나 졌는지 자가 테스트 하는 프로그램 등도 예전에 공개했었다.

17. 선입관을 갖지 말자는 책은 많지만 장소별 사례별 사람별 단어별 선입관 백과사전을 만들면 좋겠다.

18. 윗쪽은 진보당 아랫쪽은 새누리당으로 싱글세, 중규직 등 정책 라인업한 인포그래픽 사이트

19. 가상 이민 사이트 실제 미시적 생활을 여러 국가별로 비교해놓은 사이트

20. 재산 백분율을 대학 입학성적으로 매핑시킨 표 웹사이트

21. 검은백조 현상 모음 사이트

22. 진보주의 득표율 10퍼센트를 백두산으로 지정한 득표율 측정 웹사이트

23. 중딩의 눈으로 세상 뉴스를 바보처럼 보수적으로 이해한 내용 풍자하며 알려주는 사이트

24. 레고형 모듈 격자 유아이 제작 도구. 예전에 텍스트기반 도스 시절 프로그래밍을 GUI나 웹상으로도 쉽게 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다.

25. 자바 두 명 타요란 단편영화

26. 브랜드, 도메인명 네이밍: Mova movayo dava dabara lamancha mancha suntech suntek golayo gola kola

27. 매장이나 개인 곁에 가면 서로 갖고 있는 상품이나 중고 물품 자동으로 거래 제안해주는 앱. 아마 이미 나와있을 것이다.

28. 브랜드, 도메인 네이밍: 사상이 ultung

29. 신궁의 마인드콘트롤이란 책과 앱 내면 잘 될 것

30. 소단원이나 문제 별로 학습자가 이해에 성공한 정도를 경쟁시키는 학원 강사와 시험문제 플랫폼. 이미 있을 것이다. 언젠가 공개했던 것 같다.

31. 공부량 돈으로 환산해서 진척도도 예상 재산 예상연봉 알려주는 앱. 15년쯤 전에도 일기에 적었다. 언젠가 공개했던 것 같다.

32. 안보고 걸으면서 청음 퀴즈나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앱. 장애자도 이용 가능. 언젠가 공개했던 것 같다.

33. 여러가지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지리정보 연계 게임 구상해보기. 언젠가 공개했던 것 같다.

34. 짤방 이미지 올린만큼 받아갈수 있는 상호 교환 사이트. 언젠가 공개했던 것 같다.

35. 카메라 케이지 쓰리디프린터로 만들어 팔기

36. 못을 못 박는 전세 거주자를 위해 액자를 거치할 수 있는 거치대

37. 공항캐리어 구분 커버. 적었었는데 뭔지 기억 안남.

38. 신발끈 위에 붙이는 악세사리 팔면 어떨까?. 수년 전에 글 공개한 적 있음.

39. 단문만 허용해 저작권 문제 해결한 무삭제 영구저장 게시판 서비스

40. 보수주의자가 복지는 종북 정책이라고 욕하다가 10년후 그 정책 시행하는 등  상식 변화 시점 기록을 모두 모은 사이트. 언젠가 공개했던 것 같다.

41. 방귀소리가 확성기 소리만해서 유리창이 깨질 정도인 사람 소설

42. 진보당사에 탄압이 없언던 적이 없다. 탄압은 진보당 영향력의 척도다.

43. 지난 한 달간 당원으로서 일반인을 몇명 만났는지 접촉수 분석

44. 실제 결과로 볼 때 통합진보당 이름으로 아베에게 엽서 보내기 하면 폭발적으로 참여할 것. 언젠가 공개했던 것 같다.

45. 툭쳐도 안넘어지는 컵. 언젠가 공개했던 것 같다.

46. 집회 인원수 경찰집계 괴리도 그래프 사이트

47. 이성간에 다이어트나 공부 대결사이트. 이미 있을 지도 모름. 언젠가 공개했던 것 같다.

48. 기획서나 예술작품으로 연애 짝짓는 사이트. 삼사 년 전에 내가 기획서 이미 써서 몇 명한테 공개했다. 언젠가 온라인으로도 공개했던 것 같다.

49. 유명인사 유명상품 안나오고 동네사람 작은 것 구체적인 것 만 나오는 신문. 경남도민신문같은 것.

50. 대안화폐 이름을 원에 대항해 투로. 무슨 뜻인지 기억 안 난다.

51. 누구나 쉽게 운영할수있는 카드형 화폐 서비스. 대안화폐나 신용카드, 회원증 같은 걸 누구나 쉽게 운영할 수 있게 대행해주는 서비스다.

52. 스토리텔링이나 사람들의 실제 발언만으로 이루어진 신문

53. 주변의 소규모공동체별로 이익을 공유하게 만드는 전지구적 대안화폐

54. 웹사이트 이름을 깨소금으로

55. 고독한 장애인 천재해커가 각종 자작 전자기기의 도움으로 돌아다니며 국가와 기업을 마비시킬 정도의 최고의 해킹을 하는 이야기

56. 사이트 이름을 보물찾기로 하면 어떨까

57. 아파트 브랜드별 경비 노동환경, 마감재, 층간소음 등 비교 사이트. 언젠가 공개했던 것 같다.

58. 진보당은 중환자실응급실 정의당은 보통실

59. 대기업 식민지 영토 지도에 표시하기. 남한은 이미 대기업의 식민지란 글 보고 식민지 현황을 지도로 보여주는 사이트가 필요하다고 수년 전에 공개도 했었던 것 같다.

60. 신문 스크랩 대행사. 이 건 서비스 이미 있을텐데 나도 여기 취직하거나 운영하고 싶다는 뜻에서 적었다.

61. 사람수 세어주는 회사. 마케팅용으로 손님, 유동인구 세어주는 서비스인데. 인공지능 멘카운터가 이미 판매 중이다. 언젠가 공개했던 것 같다.

62. 기도를 안 하고도 기도 효과 나는법이란 제목으로 정치의 효능감을 얘기하는 책이나 기사. 수년 전에 십일조는 시민단체나 정당에게 하자는 표현도 공개했다.

63. 글로벌스탠다드 수집사이트 인권기준등

64. 인문사회계 구조 패턴. 언론은 깔대기나 스피커 등. 이 건 몇 차례 공개했던 건데. 인문계에 프로그래밍의 패턴 이론을 접목시켜 패턴을 만드는 거다. UML도 참고할 만하다. 트리즈란 특허 관련 학문도 참고할 만하다. 이 쪽 분야 연구자들이 꽤 있는데 상당히 풍부한 내용이 이미 연구되었을 거다.

65. 프로필 사진이나 프로필 메시지로 짝사랑하는 사람에게 암호를 전할 수 있는 알고리듬 만들고 암호, 복호화하는 웹사이트 운영하기. 언젠가 공개했던 것 같다.

66. 영화자막 입력하면 영어문제 생성해주는 프로그램. 이미 있을 듯. 일반 영어 기사나 지문을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문제 생성해주는 것도 가능하다. 그런데 이미 이런 제품이 나와 있을 지도 모른다. 언젠가 공개했던 것 같다.

67. 에스엔에스 수집해 A4 종이에 인쇄해 지하철서 배포하는 신문. 삼사 년 전에 간단한 기획서 만들어서 몇 명한테 공개한 적 있다. 언젠가 공개했던 것 같다.

68. 공산품 비교하며 써볼수있는 유료 전시장 협동조합. 이미 공개했다.

69. 정당 현수막 사진 수집 사이트. 주변 당원들에게 홍보하고 다녔고 오프라인 현수막행동 운동이 잠깐 있었다. 언젠가 공개했던 것 같다.

70. 누구나 인쇄대행, 스캔대행 등 하는 소셜프린터. 이런 기술은 이미 특허가 있을 것이다.

71. 신문기사 내용 재미있게 고치는 패러디 사이트

72. 경매나 쇼핑 자기 블로그에 임베드 가능하게. 이건 15년 전쯤엔가 국내 모사가 특허 냈었는데 그거 찾아보자고 적었던 거다.

73. 벽에 붙일 수 있는 연예인 사진 전문 신문. 무료로 배포되는 브로마이드에 기사 좀 섞은 모습. 오프라인 신문인데 크기가 브로마이드 크기처럼 종이 질이 좋고 커서 사람들이 소장하고 싶어하는 신문이다.

74. 지역신문에 유머 사진이나 지역 미남미녀 사진 넣으면 사람 모아질까?

75. 부동산 지면처럼 권리금 주며 사고파는 신문이나 잡지. 안팔리면 계속 그 자리에 실림. 이건  www.milliondollarhomepage.com 서비스를 신문이나 전단지와 연계시킨 서비스다.

76. 문서 저작권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면 공공 프린터로 무료로 인쇄해주는 서비스. 대학가나 지역마다 출력소 만들기. 신문역할까지 함.

77. 지각 안하게 매시간 가이드하며 관리해주는 앱. 이미 나와있을 것이다.

78. 강남스타일 따서 사이트 이름을 울퉁불퉁으로

79. 구글표절 구걸코리아 사이트

80. 한 나라였다가 분리되어 한 곳은 복지국가 한 곳은 신자유주의로 분단되어 생활상을 비교하는 영화. 비슷한 소설은 이미 있다.

81. 부산에 손님 트위터 아이디 벽에 박아주는 술집 인기라고 한다.

82. 1페이지로 줄인 지역 이슈 줄인 지역신문

83. 바람직한 선거제도로 뽑힐만한 가상 국회 공개 사이트

84. 집 근처 소매점같은 소상공인 가게를 주식투자처럼 투자 거래할 수 있는 대안주식시장. 불가능하면 포스퀘어와 유사한 지리정보 기반 게임으로라도 만들자.

85. 포스퀘어로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 방문하면 시장이나 관리자가 되는 지역 활성화 플랫폼 게임

86. 폐기할 지하철 지면 광고 재판매. 이 건 기획서 써서 몇 년 전에 응모했다가 떨어짐.

87. 네이밍: 빅브라더의 사기왕국

최근 수년 간 스마트폰에 메모했던 것 약간 고쳐서 2016년 5월 6일 15시 반 경에 공개한다. 스마트폰 보안을 믿을 수 없어서 공개하는 게 낫다. 더 이전에 메모했던 것 공개 안한 것도 있고, 저장해뒀는데 저절로 사라진 것도 있다. 그동안 트위터, 페이스북, 각종 게시판 등에 공개한 거랑 겹친 것, 더 이전에 일기에 적었던 거랑 겹친 것도 있을 수 있다. 최근에 쓴 글일수록 정확하지는 않지만 윗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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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aidee 아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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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에 예술작품 아이디어 떠올랐다. 성별 변환 거울이란 거다.


남자에게 신상정보와 정치, 사회, 경제, 심리 검사 테스트를 하게 하고 그걸 바탕으로 여자가 볼 때 어느 정도 인기있는 남자인지 결과를 낸다. 그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피검자가 여자라면 어떤 모습이 되는 지 외모나 성격 등 남성이 관심있어 하는 부분을 감안해 가상 인간을 생성해준다. 쉽게 말해 남자들에게 네가 여자라면 이런 모습이야 하며 여자의 심리를 남자가 스스로 평가할 수 있게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거다.



설명: 개발자, 디자이너, 프로젝트 관리자


격자를 만들어서 A가 보는 A, A가 보는 B, B가 보는 A, B가 보는 B 이런 도표 만든 유머 사진이 예전부터 떠돌아다니는데 그걸 상호소통적인 예술작품으로 만든 거다.


성별 뿐 아니라 정치, 성격, 취미나 기호, 스포츠, 종교, 성적, 학문분야 등 다양한 소재에도 적용할 수 있다. 여성판으로 만들어도 여성에게 해방감을 줄 수도 있을 것 같다.


이 아이디어를 착안한 계기는 유능함에도 외모 컴플렉스를 겪는 수많은 여성에 대한 연민이다. 그런데 이미 누가 이런 작품을 이미 만들었을 가능성은 꽤 된다고 예상한다.




Being someone else: How virtual reality is allowing men and women to swap bodies http://www.polygon.com/2014/3/4/5423330/oculus-rift-vr-gender-swap-girl-mirror-look


가상현실 헤드마운트를 쓰고 이성의 몸이 된 것 처럼 느끼는 미디어아트는 이미 나와있다. 이거 유명한 거라 나도 본 적 있는데 내 아이디어가 무의식적으로 이거 영향도 받았나보다.


내가 검사한다면 얼마나 매력적인 여자가 나올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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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aidee 아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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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디에 적은 적이 있던가?


10년 전엔가부터 패션과 학벌, 재산, 신분에 관한 소설이나 시나리오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각적이라서 만화도 괜찮을 듯 하다.


예전에 미국에서 하버드 대학생이 한국에 왔다가 하버드라고 쓰인 옷을 입고 가는 사람이 반가워서 졸업생이냐고 물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거기서 착상한 거다. 황제만 노란 옷을 입던 시대도 있었다.


학벌, 재산, 신분, 직업에 따라 패션에 계급이 엄격한 가상 사회를 풍자하는 코메디 풍자 극이다. 극 중에서 높은 분들의 패션이 아름답지 않고 우스꽝스럽거나 불편하기도 해야 하면서 아랫 사람들의 부러움도 사야 한다. 모자의 높이가 높고 무겁다던가 하고... 너무나 입고 싶어서 짝퉁을 만들었다가 저작권 위반으로 처벌받는 내용도 있어야 된다. 빨간 옷으로 진보주의 탄압을 은유할 수도 있다. 패션쇼, 옷도둑과 나체운동가들, 백의민족, 수영복, 문신, 고가 핸드백, 장신구, 마스크, 휴대폰, 한복, 명품, 유명브랜드, DIY, 교복, 유니폼, 전투복, 캐모플라쥬, 동성애자 상징 패션, 옷감이 스크린이라서 변하는 미래의 옷, 이걸 바탕으로 광고판이나 시위도구가 된 미래의 스크린 옷 등 소재가 무궁무진하다.


신분이라는 민감한 내용인데다가 패션이라서 쉬우니까 사람들도 재밌어할 것 같다. 백투더퓨처처럼 과거, 현재, 미래 편을 각각 만들어도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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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11. 추가


참고: 최근 한미 보수지의 흰옷 기사가 눈에 띈다

http://blog.aaidee.com/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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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6.9. 추가


참고: 한강의 소설 "흰"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3556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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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aidee 아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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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본적으로 정보는 제한없이 세계 곳곳에 골고루 퍼지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자율적으로 스스로 규제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관련한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적어본다.

글 쓴 이가 불특정 다수의 대상 중에서 특정 사용자에게만 정보를 주거나 받고 싶을 때가 있다.

비디오게임기나 디비디 등은 지역 코드가 있다.

그리고 국가보안법이나 검열제도는 특정 사이트를 차단한다.

이런 식으로 특정 지역에서 못 보거나 특정 지역에서만 볼 수있는 게시판을 만들면 어떨까?

문제는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

GPS는 수동적이지 않고 위조 가능하다.

그냥 불완전하고 우회가능하긴 한 수준으로 만드는 거다.

글 쓸 때 지역코드, 아이피, 국가, 언어 등을 설정 가능하게.

싸움을 붙여서 싸움 수수료를 받는 나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 미디어 산업을 닮은 기술이다.

이미 그런 게시판이나 앱은 있는데 좀더 체계적으로 기능을 제공하는 거다.

이 글 쓰다 보니 생각난 게 십오 년 전에서 이십 년 전에 기록해둔 허접한 아이디어다.

자기가 범죄를 얼마나 저질렀는지 자가진단하는 프로그램.

신호등 어기고 쓰레기, 꽁초 버린 것 등 몇년형인지 판별해준다.

익명으로 서버에 전송해 통계도 낸다.

특히 양심의 자유 부분도 있어서 도둑질 강간을 상상한 것도 적으면 예상 징역 기간을 계산해줌.

특히 비리나 뇌물, 성상납 관련 통계 규모도 파악 가능하다.

이걸 뒤집어서 빨갱이 자가 검사 앱을 만들 수 있다.

나는 빨갱이란 소리도 많이 들어본 진보주의자다.

이 아이디어를 공개한 건 빨갱이 개념이 너무 자의적, 즉 제멋대로란 거다.

귀에 걸면 귀고리, 코에 걸면 코걸이다.

막걸리 보안법이란 말도 있다.

아무튼 이걸 만들고 질문지를 공개한다면 빨갱이 개념이 얼마나 지멋대로인지 알 수 있을 거다.

프로그램 공개 자체가 법법행위일 수도 있고, 빨갱이로 판별된 사람이 많으면 집단 소송 당할 각오도 해야 한다.

이 프로그램을 국정원, 검찰, 경찰이 만들어보고 소스를 공개하기 바란다.

전 세계적인 비웃음을 살 것이다.


보다 성공 가능성 높은 비즈니스 모델도 십 년 전 쯤에 일기에 기록해둔 적이 있다.

그것은 한동안 유행했던 미궁 사이트나 해킹 단계적 연습 사이트와도 비슷하다.

글쓴이가 퀴즈를 내면 맞춘 사람만 볼 수 있는 글이 나오는 게시판이다.

운영자나 글쓴이는 수수료를 받을 수도 있다.

아이디어가 평범하므로 이미 구현됐을 법도 하다.

이 것 보다 더 좋은 아이디어는 팔년 전 쯤 일기에 기록했던 거다.

역시 비슷한 건데, 누구나 퀴즈를 올려서 맞춘 사람과 사귀거나 채팅하는 등 연결을 해주는 구인사이트다.

여자들이 남자 재산을 펼터링한다거나, 남자들이 여자 성향 등을 알아본다거나 할 때 좋다.

나는 개인적으로 여성들이 좋아하는 노래나 영화 필터링해 만나고 싶다는 상상을 하다가 이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특히 회사나 구직자도 이걸 쓸 수 있어서 원하는 회사나 인재를 필터링하는 맞춤형 구인구직이 가능하다.

물론 이 때도 사용자나 사이트 운영자가 수수료를 받는 모델로 만들 수 있다.

구체적으로 비슷한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인공지능으로 묶어주기, 질문 추천해주기, 나쁜 질문 필터링해주기, 진실한 답을 얻기 위한 기술, 증명서 올리기, 질문 시작 유인용 점수나 포인트 제도 등도 기술적으로 뒷받침되야 한다.


이 건 개인적으로 성공 가능성이 높고 이미 구현된 것 중 유명한 게 없어서 당장 사업 시작하고 싶은 거다.

같이 창업할 프로그래머 있으면 좋겠다.

하지만 여기에 공개했으니 이미 인류 모두의 아이디어가 됐다.

물론, 그렇게 독창적이지는 않은 아이디어라서 이미 누가 구현했거나 특허 등록했을 수도 있다.

국내외의 다른 사람이 구현하거나 특허까지 등록한다면 기분은 나쁘겠지만, 내가 원조라고 홍보는 대대로 할 것이다.


사람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퀴즈도 내봤다.


한 명 빼고 누구나 볼 수 있는 문서나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을까?


단, 한 명은 감금되지 않고 건강한 상태다.


또한, 아이피 막아도 피씨방 가거나 이사갈 수 있고 친구한테 전해들을 수 있다.


이렇게 질문했는데 방법이 없다는 게 대다수다.


질문을 하고 보니 질문지 잘못됐다는 생각도 들었다.


감금이란 개념이 어느 정도인지, 건강이란 개념이 어느 정도 인지, 기술적으로 가능한 건 지, 이론상 가능한 건 지, 도덕적으로 가능한 건 지가 철학적으로 복잡하다.


나는 몇 가지 가능하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그 중 한 가지는 그 사람이 보거나 그 사람에게 알려주는 게 국가보안법 위반이라고 입법하면 된다는 거다.


깊이 생각해보고 정리한 글을 나중에 올려보겠다.


---


추가


2013년 12월 20일


1. 슬로우넷 기자인 들풀님이 만드신 종북 셀프 테스트가 대 유행이다.


종북 셀프 테스트! (소스 공개!)

http://slownews.kr/16130


'종북 셀프 테스트' 뒷이야기

http://deulpul.net/3997283


2. 안드로이드 플레이 마켓을 검색해본 결과 사용자간에 질문하는 앱이 다수가 있었다.


나중에 시간 나면 깔아서 써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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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aidee 아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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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토글램을 2010년 9월인가 산 다음 gpl로 된 노트패드 프로그램을 깔고 지금까지 메모한 아이디어입니다. 예전보다 양이 무척 줄었습니다.
스마트폰이 크래킹 당한 것을 생생히 확인했기 때문에 아이디어 메모를 공개하는 게 낫겠네요.
스마트폰이 오작동 하여 서대문역에 갔다고 오는 길에 지하철에서 와이파이가 연결될 때도 패턴이 좀 다르게 오작동 했습니다.
아래 글은 제가 쓴게 대부분 맞지만 저도 모르게 변조, 삭제됐을 가능성도 큽니다.
그리고 지나친 표현은 두군데 정도 순화해 고쳤습니다.
그리고 상표 네이밍 메모도 했는데 제가 적지 않은 이상한 내용이 들어있어서 불안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각 분야 아이디어와 발명 등을 꾸준히 적어왔는데요, 꾸준히 크래킹당해와서 너무 짜즘이 납니다. 그런데 크래킹당한 증거가 별로 없어서 답답합니다.
제가 경제적으로 늘 어렵습니다.
후원해주실 분 계시면 좀 도와주세요. 우리은행 073-312954-02-001 홍기정입니다.

공기, 물, 색깔, 글자 등 공공재를 돈주고 사야되는 세상
학생을 주식처럼 투자
백명만가입되는카페
지구가 좌우파 백명씩의 마을이라면
돈 표시할 때 돈다발 사진으로 가치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월급이 후불인 건 불공정
우리란 말이 몇명인지 수적 지리적 문화적 통계내기
블루투스로된 스마트폰용 암호동글
스마트폰화면 손가락 접근위치 감지
초대형스피커 발명해 시위하는 운동가 이야기
웹패드용피아노코드익힘
이중잣대란 책 쓰기
진보당슬로건우리는화가많이나있어
이메일로 지인끼리만 질의하고 파일 공유하는 모델
지하철차량인식위치기반앱이나계임
스마트폰으로사람원격조정중계
사람 키 재는 앱
달이나별 증강현실 게시판 이미 있음
가족이나 지인끼리 규칙적으로 공부하게 돕는 앱
간이 확성기앱
식당에서 라면이나 김밥 먹으며 인터뷰하는 거 찍는 데이트나 구인 사이트
가입없이 전화번호를담벼락으로 쓰는 무료문자 서비스
고위직과 생계형범죄자 액수와 형량 비교 사이트
연예인 삼국지 역사 지명 지하철로 한자 공부
트레이딩 카드 한자 공부
사회이슈 통계내 터지는 민심 백두산 사이트
비리사건 물타기용 연예인 사건과 선거 전 돌발사건 경보 소프트웨어
조작할 수 없는 체중계
진보 보수 격투기 선수 중계 사업
에스엠에스 압축 알고리듬
공부한 거 망각곡선에 따라 복습 알람 
썩은 나라의 범법자 중에는 좋은 사람도 몇퍼센트 있다는 연구와 시뮬레이션 게임
블라인드 테스트 모아둔 사이트
프로급 아마추어 소개 사이트
인류 전체나 나라의 운명과 직결되는 한우리란 표준형 인간이 누군지 외계인이나 점쟁이나 철학자만 아는데 그 사람의 사소한 건강과 국운이 비례한다 주변인의 사소한 말하나에도 영향이 생기는데 보수 정부는 복지를 줄여 그를 힘들게 한다 그는 자기가 누군지 모르다가 예수같음을 깨닫고 부처가 되고 나라도 바로선다 한우리는 개벽을 상징하는 여성이 바람직하다
사원끼리 업무강도 비교해서 순위 매기고 교환도 가능하게
비전라도인이 전라도인처럼 행세하며 껶은 차별을 얘기하는 소설
풍자적 신조어 제작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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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7a233198d08552c26b6ff373251f8b *20111111idea.txt

2011 1111 1901 추가: 예전에 적어둔 것 생각나서 또 적은 것도 있습니다.

2011 1112 0138 추가:

"2011 0522 0140 이차 함수 곡선을 미분하면 적분이 된다. 그 곡선을 직선으로 펴고 엑스 와이축을 곡선으로 휘면 어떻게 될까. 휜 두 축은 어떤 함수로 바뀔까? 첫 함수가 자연로그이면 편 함수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좌표계의 축이 직선이나 곡선이 아닌 임의의 함수인 좌표계가 있을까? 임의의 함수를 축으로 하는 좌표변환을 다룬 분야는 무엇인가? 우주의 모양과 관련이 있을까?
곡선위의 점들을 직선과 대칭시킬 때 점들의 간격이나 분포 변화는 대수적으로 어떤 의미일까? 축에는 무리수와 유리수가 같이 있고 이 실수들이 일정 간격의 유리수로 바뀌기도 할 것같다."

이 부분은 제가 쓴 거랑 다릅니다. 미분하면 적분이 된다는 건 말이 안되는 소리고요. "우주의 모양과 관련이 있을까? 곡선위의 점들을 직선과 대칭시킬 때 점들의 간격이나 분포 변화는 대수적으로 어떤 의미일까? 축에는 무리수와 유리수가 같이 있고 이 실수들이 일정 간격의 유리수로 바뀌기도 할 것같다." 이 부분은 지금 읽어보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잠결에 쓴 것 같기도 합니다.

2011 1112 1230 추가:

"연예인 삼국지 역사 지명 지하철로 한자 공부"란 것과 함께 AV모델 이름으로 칸지 배우기도 메모했던 것 같은데 없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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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aidee 아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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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7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ㅇㄴ 2013.02.27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회의원 리스트는 이미 공개 돼어 있는거 아닌가요??

  3. ㅇㄴ 2013.02.27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회의원 리스트는 이미 공개 돼어 있는거 아닌가요??

  4. christian louboutin daffodil 2013.03.22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는 절대적으로 공정하고 공평 하나의 요점은 그게 아니 잖아.

  5. plancha pelo ghd 2013.03.23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사람들이 물건을 빠르게하는 방법을 알고 중지하는 방법을 알고.

소스에 따라 아이콘이 자동으로 생성되는 기능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유전자형에 따라서 표현형을 생성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와있는데

이걸 OS에 적용하면 좋을 것입니다.

프로그램을 가상의 생명체라고 보고 기능을 한 눈에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외형이 생성되는 겁니다.

요즘의 GUI아이콘에 유전자 알고리듬을 붙여서 개선하는 겁니다.

객체들은 생명체처럼 전기를 먹으면서 스스로 경쟁, 진화하고

3차원이나 2차원 공간에 빛과 소리 등의 집합으로 표현됩니다.

코드는 유전자형이고 UI는 표현형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소스를 알 수 없는 오브젝트는 불투명하게 표시되고

소스가 있는 오브젝트는 내부 기능이 보이도록 투명하게 표시됩니다.

소스를 구체적으로 보고 싶으면 돋보기로 확대를 해서 봅니다.

소스가 가려서 잘 안 보이는 것은 엑스레이, 감마레이 등등의 장비같은 느낌의 프로그램으로 봅니다.

소스의 크기가 크면 아이콘도 크고 작은 프로그램은 크기도 작습니다.

CPU점유율이 긴 프로그램은 그 아이콘도 느리게 움직인다던지 합니다.

사용된 라이브러리는 생명체 내부의 장기처럼 보입니다.

프로그램이 네트워크 관련 함수를 사용하면 네트워킹을 상징하는 모양이나 색깔등이 그 프로그램의 형상에 보입니다.

어떤 포트를 사용한다면 그 포트도 프로그램 몸체에 구멍이 뚫린 걸로 시각화합니다.

내부 소스가 바뀌면 외형도 바뀐 양과 기능을 실시간으로 반영합니다.

이런 것의 좋은 점은 빠른 시간에 소스의 전체 내용을 대충 파악하는 것입니다.

복잡한 기호로 된 요즘 소스는 일반 사용자들이 이해할 수 없지만

이렇게 시각화되면 사용자는 느낌으로 대충은 알 수 있습니다.

확대하면 진짜 소스도 나오기 때문에 전문 프로그래머는 의사나 과학자가 현미경 보듯이 확대해서 꼼꼼히 보면 됩니다.

바탕화면은 이런 프로그램을 담는 어항처럼 될 것이고

백그라운드로 실행되고 있는 아이콘들은 화면 위에서 저절로 움직일 겁니다.

인터넷 배너 광고처럼 자기를 선택해달라며 깜빡거리는 아이콘들도 있을 겁니다.

컴퓨터를 쓰는 것이 어항에서 스스로 움직이는 이상한 모습의 생명체들을 기르는 느낌일 겁니다.

몸은 이상한 모습이라도 몸에 달린 얼굴은

디자이너가 직접 그린 프로그램의 아이콘이나 회사의 CI나 사람의 얼굴, 상품의 모양 등 친근한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내용들은 2차원 UI를 대체한다기 보다는 OS와 대화하는 다양한 방법 중에 하나가 될겁니다.

요즘의 전통적인 사각형 창문형 2차원 UI도 종이와 비슷하고 나름대로 좋습니다.

우선 사람의 눈이 2차원이어서 3차원 영상도 어차피 2차원으로 매핑됐다가

뇌 속에서 다시 3차원으로 느껴집니다.

3차원은 촉각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당장 유용하게 쓰였으면 하는 곳 중 하나는 홈트레이딩 시스템입니다.

주가 그래프같은 것은 요즘 나오는 3차원 UI나 OpenGL 가속 등의 기술을 써서

부드럽고 빠르게 줌인아웃되면 보기 좋을 겁니다.

그리고 스프레드시트도 3차원으로 가능하게 한 것은 예전에 아타리 시절때도 잠깐 나왔는데

이런 것도 나올 법 합니다.

zigzag(http://www.xanadu.net/zigzag/)란 기술이 있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다차원 데이터베이스와도 비슷하고

UI와도 연결되서 아주 중요하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요즘 OS에서 자동으로 조절되는 UI를 찾아본다면

아이콘 자동 줄맞추기와 윈도우 바둑판모양, 화면 꽉차게 만들기, 홈페이지가 웹브라우저 팝업창 크기 바꾸기, 아이콘 찍으면 명령어 보여주기 등 정도가 있습니다.

쉽게 구현할 수는 없지만 윈도매니저가 실행중인 프로그램이 사용되는 패턴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서

안 쓰는 것은 투명도를 높이거나 뒤쪽이나 구석으로 보내거나 창문 크기를 저절로 줄어들게 할 수 있습니다.

OS가 프로세서 점유율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윈도매니저가 화면이라는 2차원 공간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것입니다.

프로그램의 중요도에 따라 2차원 공간 점유를 할 수 있는 점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중요한 프로그램이면 그 점수가 높아서 바탕화면도 오래 차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창 크기나 위치를 조절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프로그램 창 모양도 사각형 일변도에서 벗어나서 프로그램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모양으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통신 프로그램은 네모난 창, 멀티미디어는 둥근 모서리의 창에 밝은 느낌의 색깔, 개발용 프로그램은 무채색 계열의 색깔이라던지...

이렇게 발전하면 프로그램 창들은 저절로 살아서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질겁니다.

하지만 OS에 대한 사람의 권한도 줄어든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UI만 아니라 저장장치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하드디스크에 설치될 때도 점수가 있어서 신뢰받지 못하는 프로그램은 저장장치 공간을 조금밖에 할당받지 못합니다.

사용자가 액세스제어리스트를 rwx 등으로 조절하는 걸 개선해서 쓰기, 읽기, 복제가능, 분리가능(교차), 연결가능(연관), 삭제, 프로그램의 나이, 할당된 시간, 할당된 시간대, 할당된 실행횟수, 할당된 저장용량 등을 실수로 점수화하는 겁니다.

모든 오브젝트에 게임의 체력점수나 생명력 점수, 질량, 강도, 속도, 입력에너지, 출력에너지, 유전자코드 같은 것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 보는 ActiveX같은 것이 깔릴려면 소스를 공개해서 허가 점수를 높이거나

사용자가 인증한 믿을 수 있는 프로그래머에게 감사(Audit)를 받아서 점수를 높이거나

사용자에게 저장공간 임대료, CPU 사용료(전기세)와 파괴시 보험료를 송금시켜서 사용자에게 허가 점수를 받게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점수가 낮으면 생명력과 강도도 낮기 때문에 저장장치에 쓰기 능력도 약하고 오랫동안 생존하지 못하고 사라집니다.

그래서 스파이웨어같은 프로그램으로부터 컴퓨터란 개체의 보안을 유지하는 겁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어떤 라이브러리를 덮어 쓸 때는 두 개체간의 점수를 비교해서 허가 여부를 결정받거나 특정 알고리듬으로 자동 경쟁, 결정, 진화됩니다.

점수는 절대적인 값이 아닐 수도 있고 다른 개체나 사용자와의 관계에 따라 다르게 반응할 수도 있습니다.

2007년 1월 16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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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aidee 아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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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uy Cheap Rift Gold 2012.01.06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꼭 그렇지 않아 너무 내 맘을 아프게 했지
    서로 말없이 걷기도 했지만 좋은 기억이었어
    너무 아쉬웠어.......

  2. Timberland 2012.12.25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ésormais majoritaires à la Chambre des représentants, http://www.timberlandbaratas.com timberland niños, les élus républicains soumettront aux voix le 12 janvier prochain une proposition de loi abrogeant la réforme de la Santé obtenue par le président Barack Obama, http://www.timberlandbaratas.com Hombre Timberland. Avec une large majorité à la Chambre (242 voix contre 193) dans le Congrès issue des élections de mi-mandat, http://www.timberlandbaratas.com zapatos timberland, les républicains devraient avoir gain de cause, http://www.timberlandbaratas.com Timberland shops. Leur initiative devrait en revanche être bloquée au Sénat, http://www.timberlandbaratas.com timberland, où les démocrates demeurent majoritaires (53 voix contre 47), http://www.timberlandbaratas.com botas timberland.Related articles:


    http://www.infuture.kr/1184 There are a number of economic ways to book your cheap tickets

    http://blog.abcmart.co.kr/531 Si l'héro

2007년도에 전자촛불을 구상하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전자촛불이 실제로 나왔군요.

실제로 아이폰에는 전자촛불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람을 후하고 불면 마이크가 인식해서 꺼지기도 한다고 합니다.

한국이었다면 프로그래머 입장에서는 넣을지 말지 고민됐을 겁니다.

이 프로그램은 실제 시위에서도 사용됐군요.

촛불 꺼버린 경찰, "아이폰 촛불은 어떻게 할까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55498

전자촛불 프로그램에 프리넷같은 익명통신 기능을 붙이고 분산형 웹서버를 내장해서 누구나 이동 중 서버를 돌릴 수 있게 하고 주변 사람에게 유무선으로 서버 내용이 확산되게 할 수 있을 겁니다.

전자촛불을 끄려면 한 휴대폰만 압수한다고 되지 않습니다.

주변 사람의 전자촛불이 꺼지면 자동으로 전화나 트위터 등의 메시지가 발송되어 사건을 전송합니다.

전자촛불은 긴급 바이러스 기능이 내장되어 위급할 시 주변으로 자동 복제됩니다.

전자촛불에는 실시간 카메라가 작동해서 경찰의 모습을 인식해 적절히 대응합니다.

더 많은 아이디어가 있는데 SF소설 써도 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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