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간된 리눅스매거진 2001년12월호 'GPL 라이선스 진단' 특집 기사 스캔 파일입니다.


1. GPL의 철학과 법률적 강제성

2. GPL, LGPL, GFDL 해설

3. GPL, LGPL, GFDL에 대한 빈번한 질문들

4. 벤치마크 대상 업체에 대한 설문 조사

5. 한글 배포판 GPL 벤치마크


지피엘 라이센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최신판인 GPL3나 AGPL 내용은 없습니다.


모두 103장이고 7개의 7zip 파일로 분할 압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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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7. 파일명이 한글이어서 1번만 풀리는 현상 때문에 영어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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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금만더꼼꼼하게수고 2012.10.06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파일들을 스캔떠서 만들고 올리느라 고생을 많이 했겠습니다만, 개인블로그에 파일들을 업로드하고 나서,
    다시 다운로드한 후에 파일에러 여부에 대한 테스트는 하지 않았군요.

    다운로드 받은 후 테스트해 보세요. 에러납니다.

    7ZIP의 Test Archive로 테스트 해 보세요.

    7-zip v9.20 Stable version(v9.20 안정버전/정식버전)에서

    Unsupported compression method 에러 뜹니다.

    리눅스매거진200112.7z.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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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매거진200112.7z.007

    다시 업로드 해주세요.

  2. ERRORZ 2012.10.06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일이 업로드하기 이전에, 이미 처음 압축할때 에러가 났을 수도 있으니, 원본 분할압축파일부터 7zip(v9.20 stable version)의 Test Archive로 에러유무 테스트부터 해 보세요.



  3. ERRORZ 2012.10.06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zip으로 분할압축파일을 생성할때, 파일이름으로 한글을 사용하지 마세요. 에러의 원인이 됨.

    베타버전을 사용하지 말고, stable version을 사용해야 에러확률을 줄일 수 있음. (너무나 당연함.)

    파일이름으로 영어로만 사용하고, 다시 압축하고 분할해서 올리면, 에러안날 확률이 높아짐.

    그래도, 다운로드후에 에러유무 꼭 확인하는 절차는 당연히 필요합니다.



  4. Cheap Oakley sunglasses 2013.07.15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5. burberry outlet 2013.07.17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인터넷 복권, 인터넷 도박, 인터넷 경품추첨 등을 할 때는 당연히 주최자의 승률 조작을 의심하게 됩니다.

게다가 이런 사이트는 검은돈이 오고가기 때문에 더 심각합니다.

저번에 나온 신문기사에는 슬롯머신을 운영하는 조폭들이 기술자들을 가둬놓고 합숙을 하면서 개발시킨다고 합니다.

이런 사행성 서비스가 아니라도 경매, 부동산 경매, 예술품 경매, 증권, 비상장 주식거래 등의 일반 상거래 사이트도 소스가 공개되어있지 않으면 낙찰자, 낙찰가 조작도 이론상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소규모의 보안이 부실한 사이트라면 더 신뢰감이 안 갑니다.

만약 자신의 서비스는 타 회사와는 다르게 소스를 공개하고 좀더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마케팅을 하면 닫힌 서비스보다 사람들이 더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는 웹브라우저에 서버의 소스가 공개되었는지를 자동으로 등급매겨서 좋은 사이트는 추천하고 나쁜 것은 필터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복권이라고 주소창에 치면 소스가 공개되어 사기당하지 않는 사이트가 우선 검색된다는 말입니다.

뉴스 모음 사이트도 나름의 프로그램으로 자동 분류한다고 해도 그게 구체적으로 무슨 알고리듬인지 공개한다면 독자한테는 더 좋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서비스를 강제로 공개하라고 규제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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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WTOR Credits 2011.12.29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 프로그램으로 자동 분류한다고 해도 그게 구체적으로 무슨 알고리듬인지 공개한다면 독자한테는 더 좋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서비스를 강제로

[단독]노트북으로도 도청 당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0&aid=0002105539

[단독] 내장 마이크 작동 → 실시간 녹음 저장 → 전송후 파일 삭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0&aid=0002105440

[단독]노트북 도청 막을 방법 있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0&aid=0002105437

[단독]데스크톱-스마트폰도 안심못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0&aid=0002105435

노트북 마이크를 원격으로 켜고 도청하는 기술이 가능함이 밝혀졌습니다.
노트북, 데스크탑, 피엠피, 피디에이, 스마트폰, 네비게이션장치, 인터넷전화기, 일반전화기, LCD광고판 등
컴퓨터에 달린 마이크, 피씨캠는 모두 위험합니다.
저는 기사에 나온대로 노트북의 마이크, 피씨캠, 무선랜 등을 수동으로 크고 켜는 스위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전화기나 휴대폰 등은 펌웨어 업그레이드할 때 특정인에게만 선택적으로 도청 기능이 달린 펌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인터넷뱅킹때 강제로 설치하는 공인인증서나 백신, 방화벽 프로그램, 운영체제의 정식 업데이트 프로그램으로도 이런 도청기능을 특정인에게만 선택적으로 심을 수 있습니다.
자기 컴퓨터를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모든 프로그램의 소스가 공개된 GPL 호환 라이센스가 대안입니다.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지만 요즘 권력은 독점프로그램에서도 많이 나옵니다.

이어폰이나 스피커의 원리가 마이크랑 같아서 이어폰에 말하면 녹음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운드카드 설계를 어떻게 하면 이어폰이나 스피커로도 도청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전자적으로 지식이 없어서 가능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유에스비 메모리 스틱에 마이크, 캠코더, 사운드카드, 스피커, 네트워크카드 등을 내장할 수도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유에스비 메모리지만 노트북이나 휴대폰에 꽂으면 마이크나 카메라가 되고 내장된 드라이버를 원클릭으로 깔고 녹음한 다음 다시 원클릭으로 드라이버와 기록 지우고 빼면 됩니다.
메모리 스틱에 달린 LED로 모스 부호처럼 직렬 광통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유에스비 전류의 세기 변화를 줘서 비표준 신호를 주고받을 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하드웨어적인 건 잘 모릅니다.
녹음 기능은 꼭 컴퓨터와 관련없이 자체적으로 녹음할 수만 있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일반 휴대용 녹음기와 비슷해지니까 무의미할 수도 있지만 어딘가 쓸모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수년전에도 글 올렸지만 키보드를 특수 제작해서 꽂기만 하면 컴파일러와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입력해서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심을 수 있는 키보드, 컴퓨터의 자료를 스피커 잭으로 출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수도 있고, 전에 안 올린거지만 자료를 모니터에 바코드 식으로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모니터를 사진이나 캠코더로 찍거나 모니터 연결잭에 연결해서 녹화하는 식으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를 특수 제작해서 녹화할 수도 있고, 전자파로 도청, 도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선 키보드나 무선마우스도 특수 제작해서 자료를 입출력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 때문에 드라이버도 지피엘 호환으로 만드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네트워크, 마이크, 카메라 스위치를 노트북에 달 수도 있지만 그 스위치가 잘 작동하는지 사기는 아닌지를 알 수 있는 방법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바이오스가 GPL호환인 프리바이오스 프로젝트 같은 경우 운영체제보다 제어권을 가지게 만든다면 스위치를 하드웨어적으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휴대폰이 꺼졌다고 진짜로 꺼진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눈속임일 수도 있죠. 아이폰 같은 경우 가속도 센서도 있기 때문에 꺼진 상태에서 일정 시간동안 아이폰이 안 움직이면 네트워크로 비밀 프로그램을 받아 비밀 기능이 작동하다가 사용자가 기기를 움직이면 자동으로 비밀 프로그램이 삭제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옴니아같은 경우는 운영체제를 수입한 거니까 꺼지는거 흉내내는 기능까지는 못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드웨어 열이나 전류로 작동을 감지하는 방법까지 사용하지 않는다고 가정한 얘기입니다.

"쉿! 택시는 지금 당신을 녹음중"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149114

택시의 블랙박스 컴퓨터로 차내 대화를 녹음하고 있다고 합니다.

회사에서는 스위치를 꺼놓는다고 하지만 자유오픈소스 소프트웨어라면 기사 마음대로 바꿀 수 있겠죠.

택시 안의 네비게이션에도 녹음 및 녹화 장치를 강제로 설치하라는 규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몇 달 전에는 지하철 내에도 감시카메라 설치한다는 기사도 나온 적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사진 찍을 때 소리나는 기능도 자유오픈소스였다면 끄기가 쉬운데요.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군요.

2010.1.7.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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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아이폰을 만들 수 없는 이유
http://internetplustv.blogspot.com/2010/04/iphone.html

컴퓨터업인 적이 없던 가전사인 삼성은 미국의 소프트웨어 100년사의 결과물인 아이폰을 넘을 수 없다는 게 요지입니다.

맞는 말이지만 누구나 열심히 하면 역전할 수 있어요...

제 생각에는 안드로이드가 현재로선 제일 유망하고 바다는 아파치나 GPL 호환으로 가면 이길 수 있습니다.

어차피 특허나 상표 문제만 안 걸리면 모든 소프트웨어는 장기간에 걸쳐서 GPL 호환으로 통일됩니다.

그리고 바다는 말 처럼 모든 물이 모이는 제일 낮은 곳이니까 자바나 닷넷, GTK, QT 등 모든 언어를 지원해야됩니다.

물론 그렇게 안 갈 가능성이 크므로 바다는 망할 수도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는 한마디로 라이센스 싸움이예요.

광고 플랫폼 없이 소프트웨어로 수익을 내는 것은 자유오픈소스 때문에 점점 어려워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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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se of the Quake Cheats
http://catb.org/~esr/writings/quake-cheats.html

존 카멕이 퀘이크1 소스를 GPL로 공개하고나서 클라이언트의 부정행위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말한 얘기입니다.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독점소스로 체크섬 검사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네요.
에릭 레이몬드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는데요.
클라이언트 소스가 공개되어있건 독점이건 간에 서버는 클라이언트를 못 믿는다고 가정하에 만들어야된다고 합니다.
그게 바로 암호학자들이 인정하는 accidentally secure by obscurity, but robustly secure by design이라고 합니다.
불투명하게 임시로 보호하지 말고 안전하게 디자인상으로 보호하라는 뜻입니다.
그러면서 은행은 고객의 잔고를 말해줄 때 고객의 정보에 의존하지 말라는 표현을 했습니다.
카멕은 퀘이크 부정행위가 게이머에게 정보를 더 많이 주는 것과 행동을 더 쉽게 하려는 것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코너 뒤의 적을 미리 보는 것과 조준을 자동으로 하는 부정행위가 있다고 합니다.
나아가 프로그램과는 무관하게 그래픽 카드를 해킹해서 화면을 밝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적을 미리 보는 것은 클라이언트의 캐시에 적을 미리 보내지 않고 속도를 희생하는 방법밖에 없고,
자동 조준 부정행위는 원격 체스를 컴퓨터로 하는 사람을 막을 수 없듯이 방지 기능을 서버에 내장하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오픈소스로 프로그램을 설계하면 문제가 관점이 원천적으로 달라진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1. 클라이언트가 정직하다고 믿지 말 것
2. 보안을 성능때문에 희생하면 진정한 보안은 없다.
3. 진정한 보안은 비밀주의가 아니라 유출사고의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위협탐지를 강화해야 이뤄진다.
4. 오픈소스만이 프로그래머가 검증된 보안 방법을 사용하도록 할 수 있다.
는 결론을 냅니다.

글을 올리고나서 자동조준 프로그램은 소스 공개 훨씬 전에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소스의 체크섬을 검사하는 독점 소프트웨어도 안전을 의심할 수 없기는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카멕도 에릭 레이몬드의 글을 대충 공감하니 비난은 삼가여 달라고 했습니다.

비단 게임 만이 아니라 서버-클라이언트 구조의 모든 프로그램에 해당되는 얘기입니다.
제가 추가로 드는 의문은 실제 생활에서는 반대로 리눅스를 사용하면서 서버를 못 믿는 상황도 많은데 이 경우는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공개냐 독점이냐를 정적인 상태로 보지 말고 사용자의 신뢰까지 포함해서 동적으로 판단하는 모델도 궁금합니다.
저는 에릭 레이몬드의 글에 나온 부분은 적극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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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aidee 아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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