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user/thisisforbrad



1편 2010년 04월 07일 에서 생각난 점:
옷이 야한 편이다. 화를 내고 헤어지려면 반대로 입어야할 것같다. 물론 성격상 아닌 경우도 있다.
파쇄기가 있는데 집에서는 드물다. 파쇄기가 있을 정도의 보안이 요구되는 곳이라면 사진 촬영도 어렵다. 파쇄기가 캠코더 바로 뒤에 있는데 촬영을 위해 임시로 옮겼을 수도 있다.
화면의 좌우가 바뀐 것은 파쇄기 위치 구도가 나빠서 바꾸기 위한 것일 수 있다.
집치고는 넓다. 만일 사무실이라면 파쇄기가 있을 수도 있다.
뒤에 기타가 있는 것과 복장으로 보아 직장은 아닐 가능성이 크다.
화질과 음질이 피씨캠 치고는 좋은 편이다.
말을 더듬지 않고 너무 잘한다. 문장 사이 쉬는 간격이 적다.
이메일을 크래킹하기는 쉽지 않다. 전여자친구라면 암호를 바꿨을 것이다. 이메일을 삭제하면 될 걸 프린팅하고 파쇄했다는 건 지나치다.
종이를 화풀이로 찢지 않고 파쇄한 이유는 무엇일까?
영상 제목과 발언에 스타크래프트2가 들어간 것은 홍보의 목적이 있다.
영어 대사를 몰라서 많은 정보를 놓쳤다.
Brad와 블리자드나 Ad와 발음이 약간 비슷하다.
브래드가 많이 쓰이는 이름인지 모르겠다.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NM_HdaZo4JYJ:www.youtube.com/watch%3Fv%3DFrL2nG8rpd8+This+is+for+BRAD:+Part+2&cd=1&hl=en&ct=clnk
2편 April 09, 2010:
주택가에서 남친 집 앞인데도 목소리가 너무 크다.
창문 깨는 게 좀 게임 안해서 헤어진 사람 치고는 지나친 편이다.
집에 도착해서 창깨고 물 뿌리는 과정이 너무 빠르다.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7vJIbydfZBkJ:www.youtube.com/watch%3Fv%3DscKBDPXSPdA+This+is+for+BRAD+part+3&cd=1&hl=en&ct=clnk
3편 April 14, 2010:
화질이 2편보다 좋아졌다.
5일동안 구한 것일 수도 있다.
카메라 종류를 맞출 수는 없다.
집이 2편하고 다른 것같다.
5일전 창문을 깬 걸 보고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았을까?
오줌이 타이밍에 맞게 바로 나왔다.
흥분 시에는 교감신경 때문에 안 나오는 편일 것이다.
야외에서 바지를 내리는 건 지나치게 비현실적이다.
바지 올리고 있을 시간에 브래드가 나왔는데 촬영까지 하고 있으니 너무 빠르다.
바지 내리면서도 촬영 구도가 정확하다.
브래드가 걸어나오는 속도가 느리다.
카메라 치우란 소리도 바로 하지 않았다.
브래드는 놀라서 머뭇거리지 않고 바로 말을 했다.



4편 2010년 05월 10일:
사건 한달 뒤 연예인 데뷰 준비.

결론:
재밌네요, 연기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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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aidee 아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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