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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13 한국경제 효연 말실수 기사 오보 (1)


효연 말실수 상습적? 파숫가루 '꽃보다 남편'의 구준엽…어록 낼 기세!

http://wstar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1&c1=01&c2=01&c3=00&nkey=201205122357061&mode=sub_view


2012. 5. 13. 05:38 현재 효연 말실수 기사의 사진이 잘못 올라와있다.


비슷한 오보: 소녀시대,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을 멤버로 영입



이런 경우의 속담을 알아봤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겨울바람이 봄바람보고 춥다 한다.


사돈 남 나무란다: 자기도 같은 잘못을 했으면서 제 잘못은 제쳐 두고 남의 잘못만 나무란다는 말.


賊反荷杖(적반하장):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을 나무람을 이르는 말.


我歌査唱(아가사창): 내가 부를 노래를 사돈이 부른다는 뜻으로, 꾸짖음이나 나무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도리어 큰소리를 침을 이르는 말.

釜底笑鼎底(부저소정저): 가마솥 밑이 노구솥 밑을 비웃는다. 자신의 큰 허물은 모르고 남의 작은 허물을 비웃다.


오십보백보(五十步笑百步, 중국어:五十步笑百步 또는五十笑百): 《맹자(孟子)·양혜왕(梁惠王) 상(上)》에 나오는 격언 또는 우언(寓言)이다. 맹자(孟子)가 양혜왕(梁惠王)과 대화 중,사병이 진영 앞에서 후퇴하여, 한 사람은 50보를 물러 갔고, 다른 한 사람은 100보를 물러 갔으니, 앞 사람이 뒷 사람을 비웃는 것에 비유하여, 다른 사람의 잘못을 비웃어도 자기도 같은 잘못을 하는 것에 정도만 조금 가벼울 뿐이다("士兵在陣前退下,一人退了五十步,另一人退一百步,前者就譏笑後者不中用,以此来比喻譏笑別人犯錯時,自己亦犯了同樣的錯誤,只是程度輕一點")고 하였다

http://ko.wikipedia.org/wiki/%EC%98%A4%EC%8B%AD%EB%B3%B4%EB%B0%B1%EB%B3%B4


The pot called the kettle black.


a beam in one's eye: a fault or grave error greater in oneself than in another person. 제 눈의 들보는 못 보면서 남의 눈의 티끌을 나무란다.


http://en.wikipedia.org/wiki/Pot_calling_the_kettle_black

Posted by aaidee 아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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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ms outlet 2013.07.13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