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

기억을 통한 본인 인증 특허 기억으로 본인 인증을 한다? 카이 코퍼레이션은 2006년 6월 28일 기억에 의한 본인인증 시스템으로 미국 특허를 6월 20일에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패스워드인증에서도 생체인증이 아닌 이용자본인의 기억을 이용한 새로운 본인인증시스템으로,미국 특허 번호 7065786번이다.이 본인 인증 시스템은 이미 일본 특허를 받아논 상태이다.(특허 번호 3695695번) 기본특허는 패스메모리라고 명명된 상태이며 이용자본인이 기억하는 어릴적 이름 양친과 갔던 해수욕장등의 장소명,옛날 사진등을 사전 시스템에 등록해 본인 인증 조작시에 이것을 다른 복수의 더미 정보와 혼합해 정답을 본인에게 묻는 형태의 장치이다. 이 시스템은 6월28일부터 30일에 개최되는 제3회 정보 세큐리티 엑스포에 전시된다. 출처:야후제펜 내용을 보니.. 더보기
작가들이 의뢰받은 글을 쓸 때 주의할 점 작가나 만화가들은 시간에 쫓기고 소재에 굶주리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아이디어를 제공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2006년 벌어진 사건처럼 마약인 줄 알고 판 것이 청산가리로 밝혀지는 일이 있습니다.(그게 그거지만) 마약사범, 청산염 마약오인 판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30&article_id=0000008955&section_id=102&menu_id=102 부디 패가망신하지 말고 소재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더보기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한국인과 흑인을 싫어한다고? http://www.nausicaa.net/miyazaki/interviews/m_pa_interview.html Interview with Miyazaki Performed at Studio Ghibli; June 6th, 1992 One might think that such an animation superstar as Mr. Miyazaki is someone who must be treated with great respect. In fact, he refused the honorific title of sensei (master) and prefered to be called only san (mister). And, surprisingly, contrary to most Japanese pe.. 더보기
네이버 첫 화면의 권력 이정환닷컴 "네이버의 독점을 말한다" 기사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0692.html 위의 기사 내용 중에 사장이나 대통령도 뉴스란에 외압을 넣을 수 없다고 되어있군요. 기술적으로 자동 선택되기 때문에 덜 할 것입니다. 그런데 뉴스란보다 UCC 부분의 픽셀 면적은 더 넓습니다. 뉴스와 UCC의 페이지뷰 비율은 잘 모르겠습니다. 붐X, 지식X을 비롯한 잡다한 첫화면의 UCC 부분은 사람이 고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습게도, 조회수로 보면 왠만한 신문사 데스크보다 '이야기맨'의 영향력이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승진이 잘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회사만의 얘기는 아니고 다른 회사들은 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PC통신때부터 지금까지.. 더보기
휴대폰으로 웹사이트 자동 로그인하는 기술 오래 전부터 생각했던 기술이다. 스마트카드나 스마트카드 기능을 내장한 휴대폰, PDA, MP3플레이어 등 임베디드 기기에 OTP를 붙여서 거치대에 올려놓기만 해도 웹이나 운영체제 로그인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더보기
차세대 메모리 기술 요즘은 플래시 메모리 SSD로 하드디스크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부터 과학자들은 MRAM(강자성체), PRAM(상변화), FRAM(강유전체) 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용량은 하드디스크고 속도는 램입니다. 다 비휘발성이죠. 더보기
득도를 컴퓨터 언어로 표현하면 '$ shutdown -h now'가 아닐까? 컴퓨터만 많이 하면 건강 나빠지니까. 음성인식 되게 해서 "꺼져버려!"라고 고함치면 바로 꺼지게 만들어도 좋겠다. 2005년 9월 13일 씀 더보기
2004년 공익광고 인쇄부문 대상작품 표절 논란 2004년 공익광고 인쇄부분 대상작품이 표절 논란이 있었다. 2002 한국일보 특별공모부문 광고 대상 수상작과 말이다. 심사의원들이 모르고 선정한 것은 아닌 듯하지만, 수상자들이 2002년 작품을 안봤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공익광고' 수상자들은 뭐라고 해명했을까 궁금하다. 그것 말고도 외국 광고에 모니터 속의 손을 만지는 아이디어는 많이 등장했다. 이걸로 수상자들이 큰 광고회사 들어가도 동료들이 계속 물어보지 않을까? 더보기
리눅스용 HTS 주식 거래 프로그램 미지리서치사에서 만든 것 있지만 지금은 안됩니다. 단타매매 개념이 별로 없던 초창기에 자동으로 돈 많이 긁어모았을 겁니다. 아시다시피 HTS로 거래시 매매주문 시점 이전에 종목 보는 트래픽이나 매매창 이벤트가 발생하므로 증권사가 매매자보다 유리합니다. 그래서 HTS와 서버 소스는 공개되는게 더 좋습니다. 그리고 대신증권은 이후에 윈도우용으로 개인용 프로그램매매 API를 만들고 경진대회도 열었습니다. 금융이나 복권입력기에 리눅스 쓰면 장점이 있습니다. 더보기
휴대품 분실 방지 기술 2003년엔가 국내 모 업체에서 휴대품 도난 방지 장치가 나왔습니다. 열쇠고리형으로 송수신기가 한쌍인데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면 경보가 울립니다. 그렇지만 늘 들고다니기엔 크기가 큰 편입니다. 같은 원리로 훨씬 이전에 외국에서 권총용으로 나왔다고 기사에 난 적 있습니다. 그런데도 특허 등록이 됐네요. 저도 아쉽게 놓친 기술입니다. 요즘은 블루투스로 일정 거리 이상이 되면 경보 울리는 팔찌가 있습니다. 더보기

반응형